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상권보다, 주거지 근처의 동네 중심이 오히려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도서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카페, 굿즈, 클래스, 공간 대여 등 수익 다각화는 필수입니다
인테리어나 재고 관리 비용은 적절히 조절하고 책은 처음부터 많지 않아도 될거 같습니다
인스타그램, 블로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로 서점 인지도와 판매를 병행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책만 파는 서점은 어렵지만, 이야기를 파는 서점은 소도시에서도 살아남는다고 합니다
질문자님의 취향과 큐레이션, 공간의 감도는 절대 온라인이 따라 할 수 없습니다
작고 단단한 서점, 잘 만들면 오히려 대도시보다 충성도 높은 고객이 많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