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는 친절한 사람인데 집에서는 아내와 아이들에게 짜증과 화를 냅니다

안녕하세요

밖에서는 친절한 사람인데 집에서는 아내와 아이들에게 짜증과 화를 냅니다

물론 자주 그러지는 않습니다. 매번 그러면 아내가 가만히 있지 않겠죠

가끔 그러고나면 미안한 마음에 매우 불편합니다.

나의 본성이 이런것인가 자책하기도 하고요

고치고싶은데 어찌해야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집에서와 밖에서 모습이 다른사람은 집이라는곳에 대한 소중함이 없기때문입니다.

      밖에서 내가 고생하고 왔는데 집에서 한게 무엇인지 모르고 이러한것들에 대한 불만이나 스트레스를 푸는곳으로 볼수있습니다

      이러한 점에 대해서는 직접적이고 단호하게 안된다는것을 이야기해주고 짜증과 화를 다른방식으로 풀게해주는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겪는 현상입니다.

      때로는 가족들을 직장상사로 생각해보세요. 직장에서 상사의 말은 비정상적인 말도 웃어주거나 참지 않으시나요?

      힘든 직장생활을 하는 이유가 가족과 가정을 지키기 위함이 아닌가요?

      나와 피도 섞기지 않은 직장상사에게는 말도 안되는 말도 웃어주고 참아주시면서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들에게는 직장상사

      한테 참는 것에 반도 하지 못한다면 너무 내가 너무 이기적이지 않을까요?

      노력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너무 소중한 사람이다 보니 가족들에게는 편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사람들인만큼 내가 더 잘해주자 이렇게 생각을 하시고

      화가 나도 짜증이 나도 조금 참아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평소에 스트레스 쌓인 것을 집에 와서 푸는 것 같습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할 방법을 찾기 바랍니다.

      운동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안장이 심리상담사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는 집에선 절대 표출하면

      안됩니다

      가정의 불화가 생기고 자녀들의 교육에 영향을 미칩니다

      자녀들은 부모의 어께 등을 보고 자라거든요

      아무리 힘들어도 집에서는 웃고 인자한 아빠가 되주세요

      충분히 가치있는 내담자님을 응원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소중한 사람일 수록

      더 소중하게 대하식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더 아끼고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 화를 내지말고 부부는 각자 무엇을 이야기 하는지 상대에게 분명히 말해야 합니다.

      - 시기의 중요성을 인식 하세요

      : 모든 감정이 올라올때는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언성을 높이진 않습니다.

      - 말하려는 포인트를 잘 전달하세요

      - 남·녀 스타일에 적응하세요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가장 가깝고 소중란 사람들에게

      잘하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하는 것 같네요

      가족들과 대화를 많이 나누시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