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주영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겪는 현상입니다.
때로는 가족들을 직장상사로 생각해보세요. 직장에서 상사의 말은 비정상적인 말도 웃어주거나 참지 않으시나요?
힘든 직장생활을 하는 이유가 가족과 가정을 지키기 위함이 아닌가요?
나와 피도 섞기지 않은 직장상사에게는 말도 안되는 말도 웃어주고 참아주시면서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들에게는 직장상사
한테 참는 것에 반도 하지 못한다면 너무 내가 너무 이기적이지 않을까요?
노력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