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라 해도 극복할수없는 비극도 있나요?

그 아이가 유산되는것처럼 감당하기힘든 비참한 일이 일어나도 부부사이에 강한 애착과 교감으로 서로 상처를 치유해주고 적극적으로 희망을 찾고자 노력한다면 반드시 그 비극을 극복하고 행복으로 나아갈수있나요? 아니면 이정도로 비참한 일은 아무리 노력해도 치유가안되고 가정이 깨지게되나요? 전 후자라면 두려워서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유산같은 경우에는 부부사이에서 흔하게 발생되는 일입니다.

    대부분의 부부는 당시에는 서로 힘들지만 서로 위로하고 의지하면 극복하는 것 같습니다.

  • 유산이 된다는 것은 굉장히 서로 간에 아픈 일이다 보니 서로가 이해를 하고 더 상대방을 보다듬어 준다면은 더 좋은 일이 발생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이겨내는 부부가 많습니다

  • 부부도 싸우기도 하고 이혼도 하죠 어쩌면 더 가까운 관계가 서로에게 상처를 준다고 봅니다.

    그래서 헤어지기도 더 쉽고요 정말 성격도 잘맞고 성향도 잘맞고 모든게 잘 맞는다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서로 이해하고 해야 되는게 그게 또 쉽지는 않습니다.

  • 사람의 감정이라는 게 예측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무조건적으로 극복할 수 있다고 보는 건 다소 이상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사람마다, 경우마다 다르지만, 모든 경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하기는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 제 생각에는 부부라해도 극복할수없는 비극이 있다고 생각하며 사람마다 다르기때문에 무조건 반드시 극복할수없는 비극이 있다라고도 못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자라 믿고 부부간의 서로 노력해서

    후자를 막아야하지 않을까합니다

    지금보다 더힘든 일은 없을꺼라생각하고 하루하루 살아가다보면 좋아질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