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마음이 맞지않는 부부 참고 사는게 답일까요?

만약 부부사이에서 점점 사이가 멀어지고

마음이 맞지 않게 된다다면

서로 참고사는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일까요?

아니면 이혼이 답일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만약 부부사이에서 점점 사이가 멀어지고 마음이 맞지 않게 된다다면 어찌할가요?

    이것은 부부의 나이가 어느 연령대인지에 다라 달라집니다. 결혼한지 얼마 안되고 자녀도 없다면 결단은 쉬울 것입니다. 그러나 결혼후 자녀가 있다면 이혼도 쉽지 않습니다. 싫은 배우자랑 같이 사는 것도 싫지만, 아이들을 이혼자녀로 만들어 고통받게 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서로 참고사는냐 이혼하느냐는 부부의 갈등의 원인과 해결방안도 파악을 해야합니다. 이런 갈등 문제가 평생동안 치유되지 않을 고질적인 것이라면 이혼도 감수해야겠지요.

  • 부부 사이에 트러블이 생겼을 경우 서로 무시하거나 단절되어서 사는 것이 아닌 서로 대화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둘이서 해결하기가 어렵다면 요새는 부부 상담 센터 등이 워낙 많다보니 전문 상담가와 함께 상담을 통해서 서로의 솔직한 마음과 진심을 전해보는게 어떨까 해요.

  •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부부 사이가 멀어졌다고 해서 바로 이혼을 선택하는 것보다는, 먼저 관계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갈등을 해결하려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거든요.

    개인적으로는 부부가 함께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부부상담을 통해 서로를 더 이해하고 효과적인 대화 방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관계가 회복되지 않고 서로에게 상처만 주는 상황이 지속된다면, 그때는 이혼도 하나의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답변이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저도 요즘 그러긴 하는데 말이에요.ㅠㅠ 애들 대학생 되면 그때도 아니다 싶으면 이혼할까 혼자 생각 중이에요. 서러워서 혼자 몰래 펑펑 운 적이 한두 번이 아니네요. 요즘엔 이혼이 흠도 아니니 저는 괜찮다고 생각해요. 인생 한 번이고 나 자신의 행복과 평화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힘든데도 억지로 참고 사는 건 서로 불행한 일 같아요. 이혼이 사실 쉬운 일이 아니니까고민하고 또 고민해 봐야죠. 그래도 아니다 싶으면 남남으로 사는 게 답이라고 생각해요.

  • 부부사이에 마음이 맞지않고 사이가 점점 멀어지고 있다면 이혼 보다는 왜 그렇게 되고 있는지 원인을 파악해서 관계를 개선해 보는게 우선인듯 합니다.

    노력해봐도 안될때 그때가서 이혼을 생각해도 늦지 않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