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개체 수가 적은 생물 중 하나는 갈라파고스땅거북의 한 아종인 핀타섬거북처럼 멸종 직전에 있는 종들입니다. 특정 사례로는 "로니의 달팽이" 같은 단 한 개체만 남은 경우도 있었으나, 대부분 개체 수가 수십에서 수백 마리에 불과한 동물들이 많습니다. 국내에서는 백두산 호랑이(한국호랑이)나 서식지가 줄어든 양비둘기처럼 극소수의 개체만 남은 종들이 대표적입니다. 그러나 이런 정보는 계속 변동되므로 최신 보존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