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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기대하게만드는귀뚜라미
한참기대하게만드는귀뚜라미

아파서 수술 했는데 그만두라는 말을 돌려 말하며 책임 안지려는 상사

먼저 사진이 저번에 했던 질문인데 결국 일이 벌어져서 상황 설명 드리겠습니다

1. 어머니께서 장기 일부를 절제 하는 수술을 하셨습니다 그 후 병원에서 2~3주 정도는 집에서 쉬라고 하셨습니다

2. 직장에 2주 정도 쉬겠다고 이야기 하고 다음날 일하는 직장 사장이 '집에서 요양을 선택 하실건가요?' 라며 문자가 왔습니다

3. 그랬더니 '쉬다가 2주 후 출근 하겠다'고 문자를 남겼슴에도 불구하고 '그럼 그만두시겠다는건가요?' 라며 엉뚱한 전화가 오늘 왔습니다

4. 그래서 알아본 결과 '무급과 유급으로 다 가능 하지만 무급으로 나중에 복귀 하겠다' 라고 하셨지만 '무급도 유급도 불가능 하다 내가 해줄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 본인이 선택하셔야 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5. 그렇게 계속 그만 두겠다는 말을 들으려는 의지인것 처럼 끝까지 그만두라고는 한마디도 안하고 계속 말을 돌려 말하며 자기도 '아는 노무사한테 물어봤지만 무급도 유급도 내가 정할 수 있는게 아니다 그만두려면 그만두셔라 본인이 선택해야 한다' 라는 엉뚱한 소리를 하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은 주말이라 월요일에 노동위원회에 전화를 해보려고 하는데 통화는 전부 녹음 하였고 부당 해고 같은걸로 할 수 있을까요? 상대방이 너무 돌려 말해서 뭐가 없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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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현재로서는 사용자의 해고 의사가 불분명하므로 구제신청이 가능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업장에 일자를 정하여 복직 의사를 밝히고, 그에 대한 사용자의 답변에 따라 구제신청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