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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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어가면서 직장에서는 학벌의 의미가 조금씩 없어지는 느낌이 드는게 맞는건가요?

제가 지방 삼류대를 나와서 자격지심때문인지 학벌에 예민한데 직장에 오래근무하다보니 결혼하고 자녀를 키우면서 자녀의 성공의 부모의 성공느낌이 들면서 본인에대한 학벌 의미를 부여하는게 조금씩 없어지는거같은데 제가 자격지심이 있어서 이런 생각을 하는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입시하면서 점차 줄어드는게 학벌입니다. 시작은 주변도 나도 인사처럼 어디 나왔어? 이렇게 물어보죠. 그러다 서로가 일 이야기로 바뀌면서 학교에 관심이 없죠.

  • 학벌은? 맨처음 취업할때 학벌을 중요시 하지만 직장생활을 하면서 나이가 먹어가면 직장에서 자리를 잡게되면 학벌은 그리 중요지않는것같죠~~

  • 처음 직장을 들어갈 때와 직장 내에서 여러 사람들과 소통을 할 때 학벌이 매우 중요한 요소중 하나로 느낄 수 있는데요.

    나이가 먹으면서 어느정도 회사에서 입지를 갖추게 되었고 누군가의 라인을 타는 것 보다는 안정적인 회사 생활을 하게되는 과정에서 학벌에 대한 중요성을 덜 느끼는 것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에 들어가고 나이를 먹으면서 학벌은 이제 점점 중요하지않아집니다.직장들어갈때나 학벌이 중요하지 들어가서는 학벌보다 일처리능력 인맥 대인관계가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학력의 중요성이 나이가 들수록 많이 낮아지는 건 사실입니다.

    특히 직장에서 자리를 잡은 이후에는 중요도가 많이 낮아지기도 해요.

    다만, 직종 등에 따라서는 중요도가 차이가 나기 때문에 반드시 그렇다고 말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말씀에 매우 공감합니다

    저도 20대 30대는 그런 이야기가

    소재거리가 되었으나

    지금 40대를 넘어선 그런 선이나 벽없이

    이야기되는 직장인들이 많다고 생각해요

  • 요즘은 특히 학벌의 의미가 많이 사라지는 것 같습니다. 취업시에도 블라인드 테스트를 하기도 하고 학벌보단 능력을 위주로 보기도 하구요! 나이가 들면 더 그런 표면적인 능력보단 사람 내면이 중요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