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추 같은 경우에는 생각보다 빨리 시들어 버리는 채소라고 보시면 됩니다 상추 끝부분이 일단은 갈색으로 변했다면 저 같으면 일단은 그런 부분은 조금씩 떼어서 멀쩡한 부분만 드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그런 부분은 맛도 없고 좋지도 않기 때문에 떼어내고 먹는게 좋다고 봐요
상추나 양상추가 갈변된 부분은 식감이나 맛이 좀 떨어질 수는 있는데 그냥 드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완전히 물러지거나 썩은 부분은 제거하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신선도가 많이 떨어져서 갈변이 된거라 질문자님이 찝찝하시다면 그냥 잘라내고 드시는게 마음 편하실 것 같네요 글고 보관할때는 키친타월에 싸서 밀폐용기에 넣어두시면 갈변이 덜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