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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껍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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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본성이 근본적으로 이기적이라면 도덕과 법은 인간을 변화시키는 수단인가, 행동을 통제하는 장치인가?

인간의 이기심과 협력 가능성을 함께 검토하고, 도덕교육·법적 제재·사회적 신뢰가 공동체의 질서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해 주십시오. 성실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인간의 본성이 근본적으로 이기적이라는 전제를 둔 다면 인간의 도덕과 법은 이기적 행동을 통제하고 조율하는 사회적 도구에 불과 합니다. 도덕이라는 것은 비교적 자율적인 것이고 법이라고 하는 것은 강제성을 띠고 구속력을 가진 강력한 도구가 될 것 입니다. 도덕교육, 법적 제재, 사회적 신뢰는 세 가지가 모두 중요 하고 사회적인 질서를 유지 하는 요소로 작용 합니다. 도덕 교육은 자율적인 개인이 추구해야 하는 진리를 가르치고 법적 체제는 지나친 개인의 방종을 경계하고 구속하고 사회적 신뢰는 구성원들을 원할 하게 융합하게 만드는 매개체 역할을 하게 되는 것 입니다. 즉, 도덕 교육을 통해서 사람들은 법을 지키게 되며 법을 지키는 사람들이 모여 사회적 신뢰가 쌓여 가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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