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이 질문은 인류가 있어 온 이래로 계속 되온 토론 주제중의 하나 입니다. 정답은 없지만 제 생각은 성악설과 성선설이 후천적인 요인 , 즉 환경이나 교육 같은 것에 영향을 받아 같이 상호 작용을 하며 이루어 진다고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즉, 아무리 악하게 태어 나도 좋은 환경이나 교육을 받으면 선하게 자라 날 가능성도 있고 아무리 선하게 태어나도 환경이나 교육에 의해서 악헤 질 수도 있다고 봅니다. 물론 가장 좋은 것은 선한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 나서 좋은 교육과 환경에서 자라면 가장 좋은 경우가 될 것이고 가장 나쁜 경우는 나뿐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나서 나뿐 교육을 받고 안 좋은 환경에서 자라면 가장 악한 인간이 되겠지요.
현대 사회학적 관점에서 보면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사회가 정한 규범 안에서 학습 된다고 합니다. 즉, 인간의 본성이 아무리 선하더라도 환경과 상황이 내가 통제 할수 없는 상황에 놓이면 도덕적 판단은 쉽게 무너지고 악한 행동을 할수도 있다는 것이 여러 사회 학자들의 실험을 통해서 밝혀 졌습니다. 결론적으로 인간에게 선하고 악한 감정을 타고 나는 것은 유전자에 의하지만 그것은 사회나 환경에 의존 한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