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업군인이 되겠다는 조카. 말려야할까요?

직업군인들보면 요즘사고도 많고 이미지도 않좋아보여요. 직업군인에 장단점을 알려주세요.

조카가 직업군인으로 부사관을 하려는데 어떤 조언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직업군인이라고 무조건 나쁘게만 생각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근무를 어디서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좋은 사람들 만나서 스트레스 적게 근무를 할 수도있는것이고 요즘 용사들에 비해서 간부들의 월급이 오르지 않고있는것도 사실이지만 초과근무와 특수지 근무가 가능한 곳에서는 웬만한 직장인들보다 더 버는 경우도 많습니다 거기다가 명절까지 겹치는 경우에는 일명 떡값이라고 해서 돈을 더 벌어가며 하사기준으로도 500만원이 조금 안되는 금액을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직업군인이 이미지와는 다르게 좋은 사람들 만나고 좋은 근무환경에서 근무를 하게된다면 나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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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저의 생각을 말씀드릴께요.

    부사관은 안정적인 직업이지만 근무 환경과 적성을 신중히 고민해야 합니다. 무조건 말리기보다 장단점을 살펴보고 결정하도록 도와주세요.

    이상입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 본인의 적성에 맞으면 상관없어요,

    부사관은 나름 안정적인 직장입니다.

    직업군인이 이미지가 나쁜지는 모르겠어요,

    기왕 군대가려면 장교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