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인 조카에 고민.논란에 여지가 있는 내용.

조카가 직업 군인입니다.요즘 군생활이 녹록치 않다는건 여러 매체를 통해 알고 있는데요. 아래 상황에 대해 현명한 대처방법을 질문드려요.

1.병사가 아파서 병원진료간 조카 자차로 인솔

2.차량에서 내리면서 병사가 옆차를 충격.기스, 살짝

찌그러짐.

3.병사가 조카에게 사과했고..조카는 울며 겨자먹기로

보험 처리로 변상..

답답하네요.저 상황이면 병사가 변상하는게 맞는것아닐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칙적으로는 병사가 수리비를 부담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원칙대로 안 돌아가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병사와 계속 볼 사이이니 그냥 조카분께서

    보험처리하신 것 같은데

    저걸로 다시 수리비를 요구하기에는

    입장이 조금 난처해질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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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군복무하는 조카가 걱정되시겠네요.

    요즘 아무리 병사들이 귀하고 편해졌다고 해도 간부들 또한 인권이 있기때문에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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