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기가 물속에서 숨을 쉬기 위해서는 물속에 있는 산소를 모으기 위해서 외부 물을 계속해서 아가미로 통과시켜야 합니다 상호는 다른 물고기와는 다르게 부레가 없기 때문에 헤엄을 치지 않으면 가라앉게 되고 움직이지 않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산소가 있는 물을 계속해서 순환시킬 수 없기 때문에 상어 입장에서는 숨을 쉬기가 어려워지게 됩니다
그러한 상어들은 과다출혈로 죽거나 헤엄치지 못해 사냥을 할 수 없어 고통스럽게 죽으며 일부 대형 상어류는 아가미근육이 없어 입 안으로 바닷물을 통과시켜야 호흡이 가능한데, 지느러미가 없으면 헤엄을 치지 못해 질식해 죽는다. 사람으로 치면 팔다리만 자르고 물에 던져버리는 것. 산 채로 지느러미가 잘린 채 고통스럽게 수장당하는 것과 다름이 없기 때문에 상어 포획은 항상 거센 비난을 받는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