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다가오는 황금연휴에 해외여행을 가려고 비행기 티켓을 예매했는데, 여권 만료일이 출국일 기준으로 딱 5개월 정도 남아있는 상태여서 입국 심사 때 거절당할까 봐 몹시 불안한데 괜찮을까요?

특가로 나온 항공권이 있어서 급하게 동남아 여행을 결제했는데, 나중에 제 여권을 확인해 보니 유효기간 만료일이 정확히 5개월 10일 남아있었습니다. 보통 해외여행을 가려면 여권 유효기간이 최소 6개월 이상 남아있어야 안전하다고 하던데, 이대로 출국했다가 현지 공항에서 입국 거부를 당하고 강제 귀국하게 되는 건 아닐까요? 여권 재발급 없이 그냥 가도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여권 만료일이 5개월 남은 것을 알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다시 여권을 갱신하실 것을

    강력하게 추천을 드립니다.

    그게 더 나은 준비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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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여권 6개월 규정 때문에 걱정되실 만해유

    나라별로 기준이 달라서 5개월 10일 남았다고 무조건 입국 거부되는 건 아니예유

    어떤 국가는 입국일 기준 6개월 이상을 요구하고, 어떤 국가는 체류예정 기간만

    남아 있어도 가능한 경우가 있어유

    다만 동남아도 나라별 조건이 달라서 출발 전에 꼭 확인하시는 게 좋아유

    특가 항공권 잡고 신나셨는데 공항에서 "여권님 오늘은 여기까지유" 하면 너무 슬프잖아유

    불안하면 재발급이 가장 확실하고, 시간이 부족하면 방문 국가의 공식 입국 조건을 확인하고 결정하시면 돼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