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을 통 틀어 봤을 때 경상도 지역은 평균 자산이나 급여가 높다고 합니다. 울산 같은 경우도 경상도에 강남이라고 부른다고 하지요 산업화에서 성공했고 현금이 많다고 합니다. 제가 보험설계를 했을 때에도 경상도 사람들의 보험가입을 많이 했습니다. 전라도 같은 경우는 평야가 많고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돈이 많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복지를 원하는 민주당 지휘자들이 많고 부자 감세를 원하는 경상도 지역이 있는 것입니다. 서울 3 구 서울 오구 용산 마포 강남 서초 송파 이런 부유층집 있는 사람들은 재개발을 원하고 상속세 깎아주는 윤석열을 지지합니다
경남 지역이 보수적인 이유는 60-70년대 급격한 산업화의 중심지였기 때문이에요.. 당시 산업화를 이끈 정권에 대한 지지가 지역 정서로 굳게 자리 잡았거든요.. 또한 고령층 인구 비율이 높아 전통적인 가치를 중시하는 분위기도 강해요~ 부산은 대도시라 변화가 빠르지만 경남의 중소도시와 농촌은 그 뿌리가 더 견고한듯요... 오랫동안 이어온 역사적 배경과 경제적 기반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