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부탁하거나 당부한말을 신랑이 항상 까먹는데 어떻게하나요?

큰 일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부탁하거나 당부한말이 있는데 매번 알았다고 하고 까먹어요. 얘기하면 미안하다 그때뿐이구요

그렇다고 화내고 싶지않은데 한번씩 화내면 그제서야 미안하다는데 뭐라하지말고 좋게 해결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파리바궤떼입니다.

      여러번 말해도 자꾸 까먹는다는건 정말 중요하게 인지를 못했기 때문일 가능성이 더 큽니다

      절대 님을 무시하거나 해서가 아니고 태생이 그런거 같아요

      그럴 때는 싫으셔도 여러번 말씀 하시고 말씀하셔서 습관을 들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마 오래걸릴꺼에요...

    • 안녕하세요. 도도한비단벌레8입니다. 정말 깜빡한걸있을리도 있고 알고도 중요하다 생각하지않아 그럴수도 있고요

      그냥 지나가는말로 말고 진지하게해보세요

      이문제가 반복될수록 난중에 큰싸움이 될수 있을수 있으니요 남편분이 그부분을 인지하고 고칠수 있도록 진지하게 해주는건 어떨까싶네요.

    • 안녕하세요. 활발한상사조154입니다.

      계속 까먹는다고 하시니, 가장 좋게 해결하는 방법은 강조하는 방법뿐입니다. 영단어 외우듯이 신랑분이 자주 사용하시는 물품에 메모를 해두거나 직접적으로 말하지않아도 눈에 보이게끔 상황을 만드는 것은 어떨지요?

      반복적으로 보게되면 좋게 해결될것같습니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