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인 장모님의 마음은 이런건가요???
알고 지내는 여사친이 ktx로 2시간 거리의 남자를 만난다는데 자기는 광명에 살고 남자친구는 대구에산다고 합니다. 그런데 너무 멀리 떨어져 있으면 부모님께서는 고민이 되고 걱정이 될수밖에 없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 경우 장모님의 보호가 필요할수도 있고 손주가 보고 싶어 갈수도 있는 상황에 거리가 있으면 부담이되고 걱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장인, 장모님 이라서 보다는 부모님으로서 당연히 걱정이 됩니다. 특히 한 집에서 같이 살다가 결혼해서 멀리 떨어지는 경우 매일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당연히 부부가 멀리떨어져서 살게되면 걱정이 됩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이 멀어진다는 말이 있듯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기때문에 부부입장에서는 매우 걱정을 하게 되는 겁니다
부모님 입장에서 자녀가 멀리 떨어져 사는 사람과 연애하는건 걱정되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
이제 결혼하면 자녀가 멀리 떨어져 살게 될수도 있고 자주 보기 힘들어질까봐 마음이 쓰이는 거에요
근데 부모님들은 자녀가 행복하길 바라면서도 혹시 먼 거리 때문에 힘들어하진 않을까 신경쓰시게 되더라구요
멀리 있는 사람과 만나다보면 자녀가 자주 장거리 이동하는것도 힘들텐데 하는 걱정도 드시게 됩니다
무엇보다 자녀가 아플때나 힘들때 바로 달려가주지 못하는게 부모 마음을 더 아프게 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