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행복나무 잎파리와 가지가 말라가요.
겨울이라 베란다에 있던 행복나무를 거실로 들여 놓았는데 요즘에 잎이 자꾸 시들고 떨어져요. 나뭇가지가 3개중 한개는 말라서 죽었는데 잘라내야 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행복나무는 겨울에는
온도가 안맞아 나무잎을
떨어 집니다 저는 베란다에
놓고 화분을 바닥에서
30cm 올려놓고 뽁뽁이로
화분을 감아 놓으면
얼지 않고 잎이 초록초록
하니 잘 살고 있습니다
안으로 들여놓으면 잎이
떨어졌다 봄에 다시 나옵니다 잎이 떨어졌어도
죽지는 않았으니 베지말고
그대로 놔두어도 괜찮습니다
행복나무의 잎이 시들고 가지가 말라가는 것은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해서일 수 있습니다. 겨울철 기온과 습도의 변화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므로, 먼저 나무가 받는 환경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실의 온도와 습도가 적절한지 확인하고, 너무 건조하지 않도록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라서 죽은 가지는 병이나 에너지 낭비를 막기 위해 잘라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과습을 피하고, 적당한 양의 물을 주며, 직사광선을 피하도록 해주면 더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