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관계 마음비우고 잘살고있었는데 뒤집어놓고가는

어릴땐 인간관계때문에 힘들었지만 이제 마음도 비우고 잘 살고 있는데. 외국에서 가끔 들어오는 친척이 부탁할때만 연락을 하고 그부탁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해주려고하면 듣지는않고. 영업사원이나 비서직원쯤으로 여기는것 같아. 너무 힘들어서 엇그제는 정말 한 20년만에 날밤을 샜네요. 나는 그사람을 위해서 최선의 방법을 설명한건데 의심을 하고 . 3일째인 오늘도 찜찜하고 힘드네요. 인간관계 참 오랜만에 힘든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 이고민에서 벗어날수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질문자님의 성향을 잘 이용하는 나쁜 사람입니다.

      저 주변에도 부정적으로 이야기하면서 더 많은

      요구를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고민하지 마시고

      앞으로 부탁하지 말라고 딱 짤라서 이야기 하시고

      그래도 부탁이 오면 해 주지 마시길.

      인간 관계의 형성의 기본은 상호 존중과 신뢰에 있습니다. 그런 관계가 형섬 안되는 사람은 가급적 멀리 하시길.

    • 안녕하세요. Piyr4634673232입니다. 질문자님 친척인 그사람 은 질문자님을 믿지를 못 하면서 질문을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손절 하세요.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그 친척과의 연락을 끊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굳이 님에게 좋은 사람 같지는 않습니다 친척이라고 해서 다 받아 줄 필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거대한개구리15입니다. 이상한 사람이 옆에 계시군요 참 힘들겠어요 거두절미 하고 그런 사람은 피하는게 상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