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만약 연예인과 추억 여행을 간다면 어떤 연예인과 함께 여행을 가고 싶으신가요?

저는 가끔 이상한 생각들을 한답니다. 제가 여행을 좋아해서 혼자서도 여행을 자주 가는 편입니다. 국내든 해외든 가리지 않고 다니는데 한번은 진짜 내가 좋아 하는 연예인과 추억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제가 좋아 하는 연예인은 바로 윤경호씨 입니다. 입담이 너무 좋아서 하루종이 이야기를 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저한테는 최고의 연예인이자 배우이기도 한데요. 혹시 여러분들이 연예인과 추억 여행을 간다면 어떤 연예인과 함께 가고 싶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라면... 솔직히 윤경호 씨랑 가고 싶네요! 😂

    사용자님 취향 완전 이해해요. 입담 좋고, 유머러스하고, 현실감 있게 대화할 수 있는 배우랑 여행 가면 하루 종일 웃으면서 다닐 것 같아요. 특히 혼자 여행을 자주 다니시는 분이시라면, “같이 수다 떨면서 다니는 동행”이 최고의 매력이잖아요.

    제가 고른다면?

    - 1순위: 윤경호 씨 (사용자님과 의견 일치!)

    - 이유: 진짜 대화의 신일 것 같아요. 유머 코드도 비슷하고, 예능감+배우로서의 깊이도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을 듯. 여행 중에 현지 음식 먹으면서 수다 떨고, 길 가다 이상한 거 발견하면 바로 드립 치고… 완벽한 추억 메이커.

    - 2순위 후보들 (재미로):

    - 소지섭: 조용한 카리스마형. 산이나 바다 같은 곳에서 조용히 풍경 감상하다가 가끔 깊이 있는 이야기 나누는 여행. (조용한 카페나 야경 보는 데 최적)

    - 제니: 스타일리시하고 트렌디한 해외 도시 여행 (파리, 뉴욕, 도쿄). 패션 얘기, 맛집 탐방, 사진 찍기 좋아할 것 같아서 재미있을 듯. 다만 좀 바쁘게 움직일 스타일?

    - 윤아: 밝고 긍정 에너지 충만. 어디 가든 즐겁게 만들어줄 타입. 음식 투어, 액티비티, 사진 다 잘 어울릴 듯.

    만약 진짜 간다면?

    저는 윤경호 씨국내 여행부터 하고 싶어요.

    강릉이나 부산 쪽 바다 보면서 회 먹고, 밤에 맥주 한 잔 하면서 연예계 이야기 + 인생 이야기 풀어놓는… 그런 느긋한 추억 여행.

    사용자님은 윤경호 씨랑 어디 가고 싶으세요?

    국내? 해외? 특정 에피소드나 하고 싶은 활동(맛집 투어, 산책, 드라이브 등) 있으신가요?

    이런 상상하는 거 진짜 재밌죠. 저도 가끔 “만약 ○○랑 여행 가면…” 하면서 혼자 웃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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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두 작성자님 처럼 입담이 좋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윤경호님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예능프로에 나와서 말씀 하시는 것을 보았는데 입담도 좋고 편하하게 해줘 여행 내내 즐거울거 같아 같이 가보고 싶습니다

  • 질문자님이 질문을 하시는것처럼 연예인과 추억여행을 가고 싶다고한다면 전 일본의 여배우 이시하라 사토미와 가고 싶네요.

    그녀의 작품을 한두개뿐이 안봤지만 보기만 해도 좋을거 같아서요.

  • 저는 신민아 님이랑 가보고 싶어요.

    갈 수는 없겠지만 ㅋㅋ

    그냥 그렇게 잔잔하게 웃긴 사람이랑 편안하게

    얘기하면서 평화로운 여행하고 싶어요

  • 전 유해진님 이나 차승원님요

    이 두부 보니 정말이지 털털하시고

    연애인이지만 아닌듯한 행동들과

    유머스러운 말도 하시고요

    그래서 전 실제로도 이두분을 한번쯤

    뵙고 싶기도 해요

    왠지 진짜 편안한 영행이 될것 같지않나요?

    저만 그렇게 생각 하는 건지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