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AI 버블 논쟁과 국내 대형주의 레버리지 투자 등으로 국내 증시가 변동성이 심한데 정말 정점에 다다른 것일까요?

최근 AI 버블논이 계속해서 나오면서 장을 흔들고 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레버리지 투자 등으로 인해 국내 증시 변동성이 매우 심한편인데 정말 반도체가 정점에 다다른 것일까요? 아니면 증권사 들의 말대로 아직 초기단계로서 추세적인 하락은 아닌 것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전 세계 AI과잉 투자에 대한 우려와 중동전쟁 확대 리스크로 글로벌 정세가 않좋은 상황에서

    국내 단일 종목 레버리지, 금리인상 여파로 증시가 더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변동성이 확대되다보니 개인투자자들은 패닉셀이 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는데요.

    반도체 두 기업이 실질적인 실적이나 성과가 바뀐게 아니기 때문에 일단 단기적 주가 변동에 흔들리지 않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는게 맞다고 보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의 변동성은 반도체 사이클의 완전한 종말이라기보다 단기 고점 우려와 수급 불균형이 겹친 숨고르기 국면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합니다

    레버리지투자 등 외인들이 들어와서 들쑤셔놓고 돈챙기고 나가니까 한국 개미들이 피만보고 있고요

    계속 하락하니까 버티지못하고 파는 거라 지수까지 내려가죠 내려가면 또 외국인들이 그것을 삽니다

    또 올라감녀 개미들이 붙습니다 이것이 반복될뿐 조만간 괜찮아질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현 시점에서 반도체의 앞날이 그렇게 좋지 못한 것이 사실 같고

    피크 아웃 시점에 들어서는 것이 아닐지

    고민이 들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AI 버블 논쟁 + 국내 증시 변동성, 정말 정점인가요?

    아직 정점은 아니라는 의견이 글로벌 기관 다수입니다. 다만 단기 조정과 과열 해소 국면은 맞고, 변동성은 당분간 계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시장을 주도하는 빅테크기업의 실적발표가 7월~8월초 사이에 끝나면, 그래서 실적과 향후 투자계획등이 발표되면 시장의 방향성이 AI반도체를 중심으로 결정될 듯합니다.

    그 때까지는 현재의 변동성은 계속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