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무례한 사람 대처하는 방법 문의드립니다.

돈을 소비하러 간 곳에서 눈치 보게할 정도로 무례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지는 것 같네요.

일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서로 웃고 떠들거나, 반말을 하거나, 누가봐도 잘못된 상품을 뻔뻔스럽게 잘못된 거 없다고 우기거나, 서비스 제공하는 사람이 가르치려 들거나, 테이블 와서 흥얼거리 거나 등

너무 많아서 다 쓰기도 힘듭니다.

친절한 사람도 여러번 만난편이라 생각하지만, 위와 같이 일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다시는 안가면 되지만, 일단 한 번 마주하게 되는 거 자체도 괴로움입니다. 이런 사람들로 감정 서는 거 자체가 아깝고 힘드네요.

현명한 조언 있다면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례한 사람이 질문해주신 분에게 정말 무례하게 대한다면

    저는 그런 사람은 그냥 무시하면서

    지내게 될 것 입니다.

    무례한 사람 응대해봐야 돌아오는 것이 좋지 못하더라구요.

  • 충분히 공감하는데 예를들어 편의점 들어가면 손님 오든지 말든지 인사도 없고 물건 사고 카드 계산하고 나갈때 내가 먼저 인사해도 아무런 말 쳐하지 않는 무개념 인간들 짜증 나고 두번 다시 안간다고 다짐합니다. 그냥 딱 그만큼 밖에 안된다고 생각하고 개무시 하는게 정답 같습니다.

  • 기본적인 서비스 정신이 없는 가게같네요.

    일일이 상대하실 필요없고 책임자를 부르심이 좋아요.

    불쾌하신 부분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돈쓰는 만큼 누리고 오세요.

  • 무례한 사람을 만났을때는 상대의 태도를 내 가치와 연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적으로 맞서기보다 '이 부분은 불편합니다'라고 짧고 차분하게 표현하고 개선되지 않으면 관리자에게 전달하거나 자리를 피하세요. 모든 사람을 바로잡을 책임은 없습니다. 내 감정을 지키는 것도 현명한 대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