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매시'는 1970년대에 개봉한 미국의 블랙 코미디 영화로 한국 전쟁을 배경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화는 1950년대 한국 전쟁 중, 4077 육군 기동 외과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사들과 스탭들의 일상을 다룹니다.
그러나 등장하는 한국인들은 종종 도둑이나 사기꾼으로 묘사되며, 한국 여성들은 기모노나 베트남식 밀집모자를 착용하는 등 고증이 잘못된 모습으로 표현됩니다. 따라서 미국 대중에게 한국을 굶주리고 가난한 나라라는 인식을 심어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