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를 계속 떠는 사람의 심리는 심리라기보다는 그 사람의 습관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가끔 다리를 떠는 습관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다리를 떨면 복이 나간다고 어떤 분은 앉아서 오래 일할 때는 다리를 떨어주는 게 혈액순환에 그나마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다리를 떠는 걸 안 좋게 보는 선입견이 있어서 중요한 자리에서는 다리 떠는 것을 삼가해야 할 거 같아요. 혼자 있을 때는 다리를 떠는 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고 어떠한 심리로 인해서 떨기보다는 그 사람이 만들어낸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