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데 자기 싫은 이런 마음들면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제가 가족약속 나들이를 다녀왓는데요

그러고 방청소 했는데 졸려요

진짜 저 체력 거지인가봐요 ㅠㅠ

2시간 갔다온건데 피곤하다니 ㅠㅠ

아무튼 그래서 졸린데 자기 싫은 이런 마음이 들어서 억지로 안자고 있는데요

눈이 피곤해서 무리갈까봐 고민이에요

이런마음일떄 어떻게 하나요?

심지어 오늘 휴무날이라 더 잠을 자기가 아까운것 같아요 ㅠㅠ

여러분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싶어요 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취미생활이나 여가활동을 한번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아래 사이트에 좋은글들 많으니 한번 읽어보세요.

    https://shyunja.tistory.com/m/12

  • 뭔가 잠을 자기 싫을 때는 오늘 하루가 아쉽거나 더 놀고 싶고 하루를 좀 더 알차게 쓰고 싶은 마음일 때 그러지 않나 싶습니다. 전 그럴 경우 억지로 자려고 하지 않고 일어나서 평소에 보려고 했던 책을 읽거나 명상을 하면서 마음을 가다듬게 되면 잠도 솔솔 오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졸린데 자기 싫은 그런 마음 충분히 저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몸이 졸리다고 신호를 보내는데 계속 안 잘 수는 없습니다. 음악 같은 걸로 편안한 시간을 보내고 몸이 원하는 대로 잠을 취하시는 게 좋아 보입니다.

  • 잠이 아까울 때는 조용한 음악 듣거나 스트레칭 같이 가벼운 활동으로 시간을 보내보세요.

    그래도 눈이 무겁고 피곤하면 짧게 낮잠 20-30분 자는 게 오히려 개운할 수 있습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니까 억지로 버티기보다 피로를 인정하고 쉬는 것이 좋은 선택입니다.

  • 안쉬고 싶지만 졸릴 떄 정말 고민이 됩니다. 저라면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거나 산책해서 몸을 좀 풀고 낮잠은 20-30분 정도만 짧게 잡니다 너무 오래 자면 오히려 더 피곤할 수 있거든요. 휴무일엔 쉬는 것도 중요한 자기 관리니까 억지로 안 참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