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주머니에 넣어둔 핸드폰이 119에 전화를 겁니다
몸쓰는 일을 하기에 얇은 바지르루입고 일을 하는데
핸드폰으로 오도를 받기 때문에 항사유가지고 다녀야 하는데
주머니에 넣어두면 자꾸 119에 전화를 걸어요
특히 여름에 땀많아 흘릴때 그럽니다
통화 녹음을 들어보면 119측에서 여보세요를 몇번 하다가 끊어버립니다
제 질문의 요점은
"혹시 이런경우도 처벌같은걸 받을까요?" 입니다
대체 주머니에서 어떻게 119만 전화를 거는지 모르겠네요
한두번도 아니고... ㅠㅠ
요즘엔 주머니에서 핸드폰 버튼 눌리는 소리만 들리면 급하게 꺼내서 화면을 끄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