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일어나서 입안이 꺼끌거리고 말라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말그대로 입안이 텁텁하고 말라있어서 물을 마셔도 쓴맛이 나는게 보통인데 영양이 부족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어디가 아파서 그런건지 구별이 안가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입안이 그럴때는 우선 가글을 하길 권하고시퍼여, 입을 벌리고자서ㅈ그럴수도 잇고 게절이 바뀌며 건조해져서 그럴수잇는데여 일단 가글을하고 너무건조함을 느낀다며는 가습기를 사용하는것도 방법이지 아늘까시퍼여.
저도 그런 경우가 가끔있습니다.
심한 코골이가 원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해서
아침에 일으나면
따뜻한 물로 가글 후 양치를 합니다.
개선을 할려면
체중을 줄이시고
술 담배를 하시면
담배는 끊으시고
술은 가급적 줄이시면 도움이 됩니다.
아침에만 그러시다면 영양 문제보다 밤새 입으로 숨을 쉬셨을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코가 막히거나 코중격이 휘어 있으면 누워 있는 동안 자기도 모르게 입이 벌어져요. 그러면 자는 내내 공기가 입안을 훑고 지나가면서 침이 말라붙습니다. 일어나서 목까지 칼칼하고 입냄새가 같이 난다면 거의 이 경우입니다.
물을 마셔도 쓴맛이 남는 건 두 갈래로 보시면 됩니다. 하나는 밤사이 혀에 끼는 설태예요. 침이 마르면 세균이 늘면서 쓴맛 나는 물질을 만듭니다. 다른 하나는 위산 역류입니다. 누우면 위산이 올라오기 쉬워서 아침에 쓴맛이나 신맛이 남거든요. 목이 쓰리거나 기침이 같이 나오면 이쪽을 의심해보세요.
약도 흔한 원인입니다. 알레르기약이나 감기약에 들어가는 항히스타민, 혈압약과 이뇨제, 우울증약은 침 분비를 줄입니다. 최근에 새로 드시기 시작한 약이 있다면 그쪽도 보셔야 해요. 전날 밤에 드신 술과 카페인도 같은 작용을 합니다.
당장 해볼 수 있는 건 이렇습니다. 침실 습도를 사십에서 육십 퍼센트로 맞추시고, 자기 전에 물 한 컵을 드세요. 코가 막히시면 식염수 스프레이로 뚫고 주무시면 차이가 큽니다. 옆으로 누워 자는 것도 입이 덜 벌어져서 도움이 돼요. 일어나서는 물을 먼저 마시고 혀까지 닦아주시면 쓴맛이 끔어집니다.
다만 이렇게 해도 계속 마르고 낮에도 혀가 갈라지거나 음식 삼키기가 불편하시면 한 번 진료를 받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수면무호흡이나 침샘 쪽 문제일 수 있고, 입이 마르면 충치와 잇몸병이 빠르게 생기거든요.
고생하고 계시네요
말그대로 입안이 텁텁하고 말라있어서, 물을 마셔도 쓴맛이 난다면,
아무래도 영양이 부족하든지,
수면이 부족하든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비타민 영양제라도 섭취하시고, 전해질 보충, 마그네슘 같은 영양제를 좀 보충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도 항상 충분히 드시고요. 식사는 균형 있게 꾸준히 드시고요. 운동도 적당히 하셔야 합니다. 몸에 신호가 오는 것은 뭔가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질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냥 넘기지 마시고 일단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고, 잘 치료하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잠을 자면서 입을 벌리고
자면 입속이 말라서 냄새도 더 심하고 물을 마셔도 금방 말끔해지지는 않습니다
이럴때 영 불편하면 사과한쪽만 드셔도 괜찮아 질거예요
저는 심하지 않지만 두유를
한잔 마십니다 사과깍기
귀찮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