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외국인 개인 기관은 국내 KRX거래소가 명확하게 제시해주는 데이터가 아니며 일종의 추정치로 계산한 근사값입니다 즉 이는 증권사마다 외국인 분류기준이 다르며 예를들어 외국계 FP를 포함하느냐 또는 명의 신탁계좌나 역외펀드의 계좌를 어떻게 분류하느냐에 따라서로 다릅니다. 또한 국내주식은 일부 제3자브로커를 통해서 체결이 되기도 하는데 이때문에 집계량에서도 차이가 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증권사의 외국계의 고객비중도 다르기 때문에 이에 대한 계산 추정값도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