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교권 보호국 진짜 있어야 하나?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에 나오는

교권 보호국 드라마를 보며 진짜 필요한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진짜 있으면

좋을까요? 문제가 생기진 않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마음 같아서는 참교육 드라마에 나오는 교권보호국이 있었으면 좋겠지만 사실 이런 조직이 있는 건 좀 위험해 보입니다.

    왜냐하면 한 조직에 너무 권한이 크고, 혜택이 큽니다.

  • 요즘은 선생님들이 학교를 못다니겠다고 얘기하는 것을 여러번 보았습니다.

    예의 없는 것은 기본이고 체벌 못하는 것을 이용하여 때려보라고 머리를 들이대지 않나 핸드폰으로 동영상 찍고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촉법 소년도 정말 문제이고요.

    교권국 같은 기관이 생겼으면 하는 바램이 있었습니다.

    학생들이 너무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해서요.

    교권국 같은 기관이 자신의 권력을 휘두르는 것이 아니라 이성과 지성을 가지고 아이들의 학교 생활을 올바르게

    지도한다면 창설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교권이 땅에 떨어진 나라에서 올바른 등불 역할을 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드라마적인 요소로 폭력이 주로 나오는데요. 폭력적인 부분만 지양하고 피의자에 편에서 교권을 세우는 의미에서 교권국이라면 필요한거같아요. 요즘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진짜 무서워할수도 있는거같아서요.

  • 어느 하나의 인권이 보장되면은 자동적으로 반대편 인권은 줄어들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질적인 문제를 없애고 난 뒤에 그 다음에 어떻게 다른 인권을 풀어줄지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 현실적으로 생길 수가 없습니다

    인권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이상

    인권을 넘어서는 권력은 민주주의에서 나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몇몇 정치인들이 저런 말을 하긴 하던데

    진심이면 무능한 것이고

    그게 아니면 이슈에 편승하는 겁니다

  • 있으면 현재 학교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인 왕따나 학생 흡연, 선생님 폭행 등 여러 문제들이 줄어드는데 도움이 될 거 같지는 또 교권보호국 자체가 새로운 문제를 야기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 드라마 참교육에 나오는 정도 수준은 현실적으로 보면 어려운 점이 많기는 하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요즘에 느끼는 점은 진상학부모나 교사에게 폭력을 저지르는 학생 등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교사에 대한 보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