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시리즈로 된 참교육 드라마가 너무 재미가 있어서 이틀만에 다 봤는데요. 교육현장에서 충분히 발생할 수 있는 사건을 속 시원하게 해결하기에 유쾌 통쾌 상쾌한 시간이었습니다.
경기도 교육감 당선인이 교권보호국을 만들것을 제안했다는 뉴스도 있는 것을 보면 상당수 국민이 드라마를 보고 동감하는 분위기인 거 같습니다.
다만, 드라마 상의 교권보호국을 벤치마킹은 할 수 있겠지만, 드라마상에서 흥미를 돋구자했던 지나친 폭력이나 인권침해가 우려되는 부분은 배제되어야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