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 드라마의 교권보호국이 실제로 필요할까요?

드라마를 보면서 전율을 느낄정도로 대리만족도 느끼고 보면서 실제 현실에도 저런 기관이 있으면좋겠다 막연하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과연 진짜 필요로 할지는 의문도 드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9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드라마처럼 폭력을 쓸수있는 기관은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현실에 도입할순 있을것같아요.

    폭력으로 해결하는부분들을 법을 강화해서 처벌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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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교권국이 실제로 있었음 좋겠네요. 요즘 학생들이나 부모들이 선을 넘는 행동을 하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물론 선생님들도 있긴하지만요.

  • 저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체벌이 안되고 미성년자에겐 법이 더 약하니 그걸알고 악용하는 사례가 정말 많더라구요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어느정도의 체벌은 괜찮다고 봅니다.

    요즘 애들 너무 무서워요

  • 완전완전이요 옛날엔 체벌이 문제가 됐지만 요즘엔 그 체벌이 없어지니까 어른을 어른으로 보지도 않고 우습게 봐서 필요할땐 체벌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요즘 학생들보면 자나칠 정도로 개념이 없고 기본적 도덕성도 없고요. 세상 무서운줄 모릅니다. 체벌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 드라마처럼 폭력을 쓰라는건 아니지만

    학폭이 지금 말이 많은건 사실이니

    그걸 제재할 기관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피해자들은 계속나올테니까요.

  • 교권보호국 비슷한게 있긴 하지

    않나요? 워낙에 다른 느낌의 시설이지만요..

    드라마에서

    진짜 가장 공감 갔던 부분이

    말로해서 되는 놈은 말로

    때려서 되는 놈은 때려서라도 가르치겠다

    아주 와 닿더라구요.

    요즘 진짜 이게 애들인가 과연 인간인가

    싶을정도로 너무 무서운 짓들을 하고도

    아무렇지 않은 아이들이 너무 많잖아요..

    사건을 볼때마다 걱정이 한가득이네요..

    그들이 사람을 대할때 그저 자기들 놀잇감

    정도로만 생각해어 그런다면 마땅히

    똑같은 대우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저는 드라마에 나오는 교권국이

    생겼음 좋겠어요..

    단, 정말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고치고자 노력할 수 있는 분들이 하셔야겠죠.

  • 폭력으로 표현한건 드라마 요소며

    그렇게 가야되는건 비추지만

    지금보단 강압적으로 나가야하는건 맞음

    말 안 듣는이들에거 매가 필요한건 거짓말 아님

    쉽게 풀려나서도 안되고

    치욕스럽게 평생 후회하는 나락점을 줘야함

    필요 200%

  • 교권보호국 뭐 이런거보다는 촉법소년 법을 바꾸는게 낫지 않을까함

    솔직히 애들이 문제인가 부모가 문제지

    굳이 21세기 사람패고 왜함

  • 자꾸 제도만 만든다고 근본적 문제가 해결 되리라 보지 않습니다. 또 다른 갈등이 생길 수가 있다고 봅니다.교사와 학생그리고 학부모 신뢰가 우선 되야 한다고 봅니다.

  • 학생,교사 따로 정하지않고 피해자 중심이라면,

    그리고 중도를 지키고 진심으로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할 수 있어 약자를 제대로 파악하고 해결할 수 있다면

    그렇다면 그런 기관이 있으면 좋겠어요

  • 그나마 현실적으로는 cctv를 학교 주변 사각이 없게 설치하고 관리하는 것과 심리파악을 위한 조사도 자주 이뤄져야 합니다. 첫뿌리부터 제대로 되어야 앞으로의 미래가 점점 밝아질거란 생각으로 이뤄져야하는 것들 입니다.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부모분들의 심리도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철저하게 심리 조사에 힘을 더 들여야 합니다.

    그렇기에 교권보호국이 꼭 필요한 느낌은 아닙니다.

    사실상 필요한 건 관심을 가지고 도움주는 사람들 입니다. 그리고 그 도움에 맞는 법도 필요합니다.

    선한 사람들이 제대로 살 수 있는 법과 사람들의 심리가 만나야 더 나은 세상이 될겁니다.

    이것도 사실상 현실적이진 않지만 실행만 되면 희망적인 세상은 되지 않을까 싶은 개인적 생각입니다.

  •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요즘 너무나 교육이 무너지고 있고 선생님과 아이들의 유대 관계가 무너지고 있어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그래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 필요하다고생각해요

    요즘학생들무서워하는

    선생님들도계시고

    잘못없는학생들도 죄가없는데

    왜 당하는지이해가안되고

    어린데

    몰래민증개조하고

    술담배마약하는애들이많은데

    참교육하고정신차려서처벌까지는아니여도

    왕따없고

    학폭없는 교권보호국이 필요합니다!!

  • 선을 넘는 행동에 대한 제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는 드라마라 더 많은 분들의 공감과 호응을 얻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교권국이라는 기관이 감독체계가 제대로 작동한다면 현재 혼란한 교육환경을 바로잡는데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비슷한게 있기야하죠 현실에서도

    저때는 각 학교에 폴리스 라는 분 도 계셨는데

    근데 그게 생긴다고 달라질까요 , 가정에서 먼저 교육을 해야하는데 생긴다해도 금방 없어지겠죠 그런거 다 필요없이

    그냥 벌 받는게 당연해졌으면 좋겠어요 촉법인지 뭔지

    그거 없애야 한다고 봅니다. 시설을 들어갔다 와도 한번 들어가고나면 도저히 난 여기서 못 살겠다 싶어서 사고 안 치는 친구들도 있고 거기 가서도 별 사람들 다 만나서 더 악해지는 친구들도 분명 있을테니지만 그냥 그런 친구들은 사회에서 잠시 격리 두는게 최고임 

  • 적어도 말도안되는 억지로 괴롭히는 학부모로부터의 교육자들 보호와 그런부모를 믿고 친구들을 괴롭히는 못난 마마보이&걸들이 활개치고 사는꼴을 보지 않도록만해도 살기좋은 세상이 아닐까요.그리고 저희도 어릴적 무개념 선생들로 부터 숫하게 맞으면서 학창생활을 보내와서 정신이 온전치못한 선생들도 찾아내어 마음과 몸이 병들어가는 어린 학생들의 행복한 학창시절을 조금이라도 보장해줄수 있다면 필요한 요건에 가깝지 않을까요

  • 저도 드라마 보고 속이 시원했는데....

    하지만 교권보호국을 만드는건 또다른 공권력만 생길뿐이라 봅니다. 결국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올바르지 않은 공권력 행사만 늘어난다면 다음엔 부모님들이 지금보다 힘든 세상이 올수도 있을겁니다.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기전에... 지금의 법을 제대로 지키고.... 잘못된 법은 개정해서 올바르게 가도록 하는게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 진짜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깨끗한 집단이어야 겠지요

    몰상식한 부모와 학생들로부터 선생님들을 보호하고 자격없는 선생님들도 걸러야 겠지요

  • 저도 꼭 그런 기관이 나왔으면 합니다.

    너무 영화같은 폭력보다 처벌수워를 올리고 부모님들의 올바르지 않은 판단은ㅅ 바로 잡고 왕따 없는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서라도 꼭 필요할꺼 같습니다.

  • 무조건 필요합니다

    돌아이들이 많은 세상이라서요

    계속 글자를 쳐라 하네요

    더 쓸 말이 없는데 말이죠

    이 글자만 침은 끝이겠죠

    아이고 아직 안 끝났네 끝

  • 꼿 필요 하다고봄니다 동방예의지국에 군사부일체

    라함은 내우중요한 문화며 선생님들의 교권을 보호해야 백년지 대계의 교육이 바로 설수있음

  • 요즘같은세상에서는 교권보호국이 필요해요.

    엄마들의 갑질세상

    애들이 선생님보길 땅바닦에 돌처럼보는거

    부모들이 지 자식만 이뻐하는거 가정교육을 못하니까 나라어서 나서서 매를들어서라도 필요합니다

    필요합니다

  • 수업은 선생이 행동 교정은 교내 경찰 배치시켜서 문제아들은 따로 관리감독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이미 미국에서는 그렇게 하고 있구요

  • 드라마처럼 폭력은 쓰는건 아니고 피해자들이 기댈수있고,도움을 요청할수있으면 좋겠네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 있엇으면하는마음반 ..그리고 필요없을듯한 마음반 ..저두 초등학생시절옆짝꿍의잘못으로 저까지 함께 체벌을 받앗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리 큰잘못을 하엿다 하더라도 같은반친구들이 보는 앞에서 여자아이의 따귀를 때리는 선생님....이런분 문제 있는거아닌가요? 친구가 리코더를 않가져 왓다해서..제거리코더를 시험볼때만잠시 빌려준것인대그게 따귀까지 맞아야 할정도로 과연 잘못한것일까요? 지금도 간혹 문득문득 악몽처럼 저의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는 화가나는 기억입니다

  • 현재 교육대학에 재학 중인 교대생입니다. 아무래도 교육분야 관련이다보니, 저도 자연스레 참교육이라는 드라마를 시청하게 되었어요. 저는 지금 상황에서는 폭력을 동반하지 않지만, 굑텬보호국처럼 선생님과 학생을 보호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부기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메뉴얼을 만들고 법안을 만들어도, 실질적으로 교육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것은 없다고 느꼈거든요.

  • 매우 과격하지만

    지금. 꼭 필요한 기관이라 생각됩니다

    이미 길거리에는 흡연하는 청소년들을

    훈계할 수도 없고

    모여있으면 피해다녀야하는 상황이지요

  • 필요하다고는 봅니다. 대신 철저하게 자질은 평가되어야한다고 봅니다. 근데 문제는 누가 어떻게 보고 뽑냐가 문제인거같네요 잘못하면 분명 악용하는 상황이발생할테니깐요

  • 있었으면 좋겠어요. 

    말로해서 들으면 말로하고

    때려야말듣는것들은 반성될때까지

    때려야된다고 봐요. 

    그래야 비가 멀잘못했는지알죠

  • 저도 필요하다고 봐요

    요즘 하도 교권침해 정도가 심해져서

    드라마처럼 과장 된 부분은 좀 그렇더라고

    처벌은 확실하게 집고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촉법이랑 SNS는 진짜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요즘 애들은 진짜 할수있으면 한없이 표독하고

    머리도 잘 돌아가서 너무 위험하거

    SNS뿐만 아니라 딥페이크나 AI같은걸 사용해서 

    누군가 피해를 보고 삶을 포기할정도의 악행을 저질렀으면

    정말 해킹이라도 해서 다 참교육 해줘야한다고 봅니다

  • 필요하다고. 봅니다

    얘들이. 어른을. 무서워. 하지도. 겁내지도. 않으니 

    어느정도의 체벌이. 있으면. 좋을거같아여 ㅠㅠㅠ

  • 실제로 교권보호국이 생길수가 없죠. 개인적으로는 있으면좋을것같은데 폭력적인 부분도잇어 그건 힘들것같고 유사한 교권을 보호해줄수있는 조직이있으면 좋겠죠

  • 우리 주위에는 만일을 대비한 보험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사고가 일어날지 안 날지 모르지만 만약의 사태를 대비 하잖아요?

    우리 주변에도 교권을 침해하는 아이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만약을 위해 일정 수준의 보호책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 물론 폭력을 폭력으로 대응하는건 잘못된거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저는 교육 현장을 밀접하게 보고있고 특별히 범죄학생들 그리고 가해학생들을 많이 만나고있는데 현장의 일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오바도 없고 과한것도없어요 진짜 현장 리얼그대로입니다.

    그래서 참교육이 필요하다는생각은합니다

  • 자는 애들 , 당연히

    학원에서만 들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교사 무시하는 아이듷 너무 많은거 같아서 필요한거 같아요! 참교육은 환상이니 제대로 다듬어서!

  • 아이들도 잘못하면 벌을 받는다 라는것에 대하여 강력한 입력이되어야 합니다. 공권력이 이제는 필요한 시기가 온것 같습니다. 공부하려는 학생들을 훼방은 하지 말아야죠. 

  •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드라마처럼 폭력을 행사하지는 말고 다른 방법으로 운영한다면 확실히 교권침해는 줄일 수 있을 것 같아요

  • 요즘 학생, 선생님들 참교육같은 분들이

    많은거같아요..

    저는 교권보호국 찬성이에요.

    학생이나 선생님 모두 인권이 있으니꺼요

  • 저도 너무 재미있게 보았네요 참 사이다 같은 드라마였네요 . 실제로 교원보호국이 생기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 교권 보호국을 실제로 두는것 보다 촉법소년 연령을 진짜로 모르고 범죄를 저지를수있는(초3쯤?) 어린아이들을 기준으로 낯추는게 더 좋을것 같네요.

  • 교권국이 실제로 있었음 한다는 마음이 있어요. 지금 뉴스에 악성 민원 학부모들 때문에 교사들 생을 마감한다는 이야기가 들려오면 교권 보호는 필수 같아요

  • 교권국이 실제로 있으면 좋긴하겠네요

    드라마처럼 폭력을 쓰는건 좀 그렇겠지만

    요즘 교권이 좀 많이 무너지긴 했으니 그걸 좀 해결해줘야되지 않을까 싶잖아요

  •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은 교사 편이 아니라 피해자 편에 서는 기관이잖아요. 학생이든 교사든 학부모든 잘못한 사람이 책임을 지고, 억울한 피해자를 보호한다는 취지가 현실에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드라마처럼 모든 권한을 그대로 갖기는 어렵겠지만, 최소한 피해자가 혼자 싸우지 않도록 도와주는 기관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있으면 좋을듯싶습니다 드라마처럼 교권보호국 있으면 학교에서 괴롬히학생이나 학폭하는애들이나 있을수 있으니깐 그런게 있으면 해결해주고 편안하게 학교도 다니고 하면 좋을듯싶습니다 그리고 요즘 학생들도 담배피우고 어른공경이나 버릇도 없고 바른게 잡고하는에 어른들이고 부모들 입니다 

  • 참교육 보면서 속이 시원하더라구요.

    진짜 상대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고 피해를 입히면서도 그걸 모르고, 자기 중심으로만 해석하는 사람들....

    본인도 그걸 당해봐서 깨달아야 해요.

    완젼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사람의 인생에서 학창시절은 길고, 거기서의 경험이 앞으로의 인생을 결정짓기도 하고, 그 추억도 영원히 가는데 학교의 분위기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되요.

    학부모의 필요이상의 간섭은 없고 순수한 친구들, 열정어린 선생님들과 함께 하는 교육문화가 자리 잡음 좋겠어요.

    교권보호국 화이팅입니다.

  • 실제로 있었으면 좋겠네요.............................................

  • 드라마처럼 폭력을 사용하는 것보단 법을 더 강화해서 가해자들을 처벌하고,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키는 법과 방법을 찾는 것도 나쁘지 않아요.

  • 그런걸 굳이 만드는 것보단

    그냥 교권이 살아나게끔 하는 방향으로 뭐가

    개선되던 생기던 하는게 낫지 않나 싶은 생각이에요. 굳이 만들필요는..ㅎㅎ

  • 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요새 애들이. 옛날이랑 다른거같아요~ 담배피는애들도많고 티비만봐도 촉법소년들도 너무많고 법은약하고

  •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교육 현장에서 교사들이 겪는 악성 민원과 폭력의 강도에 비해 현재의 제도적 보호막은 너무나 무력합니다. 또한 솜방망이 처벌로 인해 가해자 방치와 피해자 소외가 반복되는 상황에서, 확실한 제재 권한을 가진 기관의 개입은 선량한 다수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물론 작품 속 과격한 방식이 현실에 그대로 도입되기엔 인권적 법적 위험성이 따르겠지만 이러한 우려를 고려해 현실에 맞게 보완하여 운영해 나간다면 충분히 긍정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작금의 현실이 씁싸레하긴 하지만 어느정도 현실과 부합되는 부분이 적지 아니하고 과거의 사례에 비추어 보면 필요할 것도 같으네요.

  • 저는 필요하다 생각 합니다!!

    드라마 상에선 교권국이 교사만이 아닌 학생도 지키고 하고 권한이 매우 광대하나 현재 교육부에서 추진하는걸 봐선 그정돈 아니란 점이 아쉽다 느껴지더군요...

    그래도 없는것 보단 보호가 좀더 되지 읺을까 생각 됩니다.

  • 개인적으로는 교권을 보호하는 전문 조직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드라마처럼 강한 권한을 가진 조직이 현실에 그대로 존재하는 것은 신중해야 한다고 봅니다. 교사의 권리도 중요하지만 학생의 권리와 적법한 절차 역시 함께 지켜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현실에서는 감정보다는 법과 제도에 따라 갈등을 조정하고, 교사와 학생 모두를 보호할 수 있는 독립적인 지원 기관이 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 현재의 모든법이그렇듯이 교권국기능을가진 기관이필요하다는것에는공감하지만 교권국에서 모든학교를감당한다는 설정자체가 너무 어려운상황입니다 그보다는 기존에 존재하는 법체계를다시검토해서 불합리한 상황에대한 교사들의 권한을더 강화하고 인권에만치우친 학생의무모한 들이댐과 교권침해에대한 제재를강화하도록하는것이더 우선되어야할듯합니다

    학교에 학생을맡겼으면 학부모가 행사할수있는 권한을 교사에게일임하는것으로 간주하여 무모한민원을 최대한 자제시키되 이에 반하여발생할수있는 소수의 상태안좋은 교사의월권을 방지하기위해 CCTV체크와 부당한체벌에대한 학생의보호도 같이이루어져야 할듯합니더

    보기좋은 기관을 많이 만드는것도 좋을듯하지만 교사보다윗선에서 이루어지는 말못하는 부조리도 객관적으로 평가될수있는 청렴한 학교문화가정착할수있도록 시범학교를설정하여 모범사례를 칭찬하고 쉽게드러나기어려운 사립학교의 치부를 냉정하게 관리감독할수있도록하는것이더 우선되어야할듯합니다

  • 드라마 보면서 정말 속 시원할 때가 많죠! 교권 침해 문제가 워낙 심각하다 보니 그런 기관을 바라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하지만 막상 현실에 도입하면, 기관의 권한이 남용되거나 갈등을 더 키우는 부작용도 클 것 같아요.

    법적 절차와 제도를 보완하는 게 더 현실적인 해결책 아닐까 싶네요.

    어떤 게 최선일지 참 어려운 문제 같아요.ㅠㅠ

  • 지금 교육현장을 보시고 듣고 하셨다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계시리라 생각 합니다 밑바닥 까지 추락한 교육현장에 바로 잡을수 있는 하나의 대안이자 모범 답안이지 않을까요?

  • 네 지금 당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선생님에 대한 교권 침해만 있다기보다 학생과 학생간의 괴롭히는 방식 또한 점점 진화해가고 있는 시점에서 사회에서는 14세 아이들을 촉법소년이라고 어떤 행위를 하든지간에 그냥 보호하기만 앞서고 그 아이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에 대해서 그에 맞는 죄값을 받는 형식은 안만들고 눈뜨고 코 베이는건 당하는 피해자일뿐이예요.. 심각합니다.

    같은 초등학생, 같은반 친구를 통해서도 평소에 잘 놀다가도 그냥 본인이 기분 좋으면 상대 가리지않고 때리는 친구들도 있어요. 그런 친구의 부모가 그냥 쉬쉬하는 분위기로 아이를 양육하고 무엇보다 동네 분위기가 더욱이 그렇다면 이건 교권보호국이 와서 한번 바로잡아줬으면 할때도 정말 많아요. 드라마보면서 현실에도 저런 서비스가 있다면 도움이 될법도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교권보호국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건 분명 피해를 당하는 피해자 입장에서 많이 생각할거고 피해를 주고있는 가해자쪽 입장들은 그런게 왜 필요해 알아서들 잘 하는데 호들갑이야 그런다면 한번쯤은 본인이 가해자측은 아닌가라고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도 만들어줄겸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저는 교권보호국이 정말 정말 필요하다고 느끼는데요 일진 학생들, 진상 학부모, 이상한 선생님들 쏙쏙 골라 참교육해줬으면 좋겠네요 ㅋㅋ 그렇지만 현실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일이라 드라마 보며 대리만족 느끼고 있습니다~

  • 무서운게 있어야 행동에 제약이 걸립니다

    예전 38년도 삼청교육대까진 아니겠지만

    특별한 제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내 마음 가는 대로 행동하고 책임은 지기 싫고...

    무책임함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르기 마련이지요

  • 왜 중간이 없는 걸까요?

    조금은 혼내야 하는데 요즘 부모님들은 조금만 뭐라해도 우리 애 기를 왜 죽이냐 그러고 이젠

    운동회 또는 여행도 잘 안 가고 안 한다던데..

    해도 무승부하고 지면 우리애 실망하고 운다고

    민원의 90% 이상이 학 부모라는 말이 있고

    선생님 분들이 문제인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학생들이 문제더라고요

    나 촉법이야! 이게 방패가 된 게 참..

  • 책임이라는걸 가르치는 기관이 정작 주체인 학생이 책임을 안지는건 문제있어보입니다. 촉법소년부터 개정합시다. 30자 압박~

  • 필요하다고 봅니다. 너무 인권 인권 하는거 같아요. 인권 중요한데.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면서까지 본인의 인권을 주장하는건 가당치 않죠. 물론 생각이 다 다르겠지만, 대사 중 말로 되면 말로 주먹으로 되면 주먹으로 이게 와 닿네요. 선의의 피해자와 악용하는 사람 너무 많아요

  • 교권보호국이 있으면 좋을것같아요 

    하지만 현실은 못하죠.. 인권문제때문에 

    체벌이 금지되었는데 다시 살리는게 말안되네요..

    아쉽죠.. 지금은 다른방안으로 교권보호국 비슷한걸 만들어야할것같네요

  • 움 교권 보호국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교권국이 잇어야 바로 잡는 게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그래야 그 학생을 담당하는 선생님이 학생을 담당할때 힘든점을 다른 선생님 관점에서 볼수 있고 다른 솔루션을 낼수도 있으니까요!!!!

  • 지금은 공교육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교권이 추락한 상태라서 교권국과 같은 기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가 바뀌어도 바뀌지 않아야 할 사람과의 예절, 특히 친구들 사이나 사제 관계에서 지켜야 할 규범 등이 너무도 망가졌으니 중심을 세워줄 계기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하지만 급하게 만들기 보다 그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부작용들도 고려해 시스템화된 기관이 생기면 좋겠ㅂ니다.

  • 정신차려라 인간들아 ㅋㅋㅋㅋ 영화속에 빠져살지말고

    교권보호국? 실제로될거같니? 저런 권력주면 뒷돈받아먹기. 공권남용 일삼는게 현실이여

    교권보호국 만들려면 1.직원들가족들 처참하게 학생들이 찔러 죽여야함 2.뒤지기직전인 특수부대 훈련받아야됨

    그냥 촉법을없애 착각속에서 빠져나오고

  • 저도 필요하다고는 생각하지만 ‘누가 교권보호를 시행할건가’가 너무 중요하다고 봅니다 시스템화가 가능한가 싶어요 교권보호를 실시하는 실시자가 극중의 나화진 역 정도의 감정선이 아니라면(그만큼의 후회정도) 학생에게 교권보호를 시도한다하면서 다른 더 강압적인 기관이 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 필요하다고생각합니다

    요즘쌤들너무안됐어요

    학원쌤들한테는돈을갖다받치면서도큰소리못치는경우가많던데

    학교쌤들은이게뭘까요?ㅠㅠ

    학생인권도중요하지만쌤들도인권도중요하다고생각해요

    쌤들한테얻어맞으면서학교다니던세대이긴하지만

    요즘은쌤들이넘불쌍해요ㅜㅜ

  •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는 교육이 필요한 세상이네요 군군 신신 부부 자자 선생님은 선생님답게 학생들은 학생답게 이게 그렇게까지 어려울 까요 체벌도 때에 따라 가능합니다 징계도 가능합니다 피해를 잘 살펴보고 기능이 정상적으로 가동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요즘 보면 학생들도 선생님도

    부모님도 선을 넘는 사건사고가 왕왕 있고

    부모님과 선생님의 교육만으로는

    통제가 안되는바 지나친 폭력이 아닌

    적절한 체벌이 허용되는

    교권국 같은 기관이 필요하다봅니다

  • 드라마로 사회적인 이슈를 다루어서 공감대를 일으켜준것은 감사하나 어느시대나 하물며 사회에서도 이지매나 언어폭력등 일상다반사

    인간성을 되찿는데 집중해야 하는게 아닐는지

  • 폭력은 오남용 될수 있기 때문에 폭력을 제외한건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교권이 추락했고 드라마 내용처럼 어른이 애를 무서워 하면 끝난거라고 말한것처럼 어느정도의 장치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요즘 촉법들이 70년대 어린아이들이 아님 인터넷이 발전하면서 범죄의 잔인성과 지능을 다 배우고 지들이 법에 안걸리다는것도 알고 부모나 선생님등 사람들이 지들한테 머라고 못하는것도 다 앎 인권? 어린아이에게 인권을 부여하는것 부터가 잘못된듯 성악설이 맞음. 태어나서 모르니 가르켜야되는데 인권이란 명분아래 악마를 만드는 세상이 되어버렸으니...

  • 당연 필요하죠!

    언젠간 그런곳이 생겨 아이들을 지켜줬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아름다운 세상이 될텐데 말이죠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고 또 억울한 피해자가 없었으면 합니다 ㅎㅎ

  • 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모두가 공평하게 피해자의 편이 되는 게 제일인데 요새 교육 시설이 안 좋은 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심한 체벌은 아니더라고요 

  • 드라마 속에 나오는 속 시원한 처벌이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처벌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교건보호국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실제로 만들어지면 좋을것같아요

  • 드라마 교권국이 보여준게 폭력이 다가 아닙니다

    적어도 피해자편에서 피해자가 어떤지 봐주는거였고

    최소한의 인권을 각자 지켜줄때 이렇게 변화됭수있다는걸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기억못하는 가해자와 기억을 가진채 살아가야하는 피해자

    방관하는 학생과 선생님 또는 가해선생님과 피해학생 또는

    가해학생과 피해선생님 이 삼각관계를 사회에서 조금만 지켜줄수있엇으면합니다

    선생님이 되려고 열심히 공부해서 가르칠수잇게

    학생이 학생다운 모습으로 자리에 앉아잇게할수잇게

  • 겁나 필요합니다 교권국처럼 말 안듣는 애들은 쳐 맞아야 됩니다

    요즘 개념없는애들 넘 많아서 쳐맞아야되는애들도 많습니다

    부모도 제정신아닌 사람들 많아여 부모도 쳐맞아야합니다

  • 입장 바꿔서 당신이 선생인데 학생들이 말을 하면 우습게 알고 무시하며, 오히려 폭력을 휘두르고 흉기로 위협하거나 찌를 수 도 있는게 요즘 학생들인데 당신이 과연 버틸 수 있을까?

  • 솔직히 교권보호국 이런게 있다라는건 그 촉법때문인 거겠죠.

    촉법부터 없어지는게 맞는 순서라고 봐요.

    저도 아이 넷을 키우는 아빠이지만 부모들 심리에 아이들이 촉법이니 벌을 안 받겠지? 이런 심리가 깔려있으니 저자세로 안나오고

    기세등등하게 나오는 거겠죠. 그리고 이 사회의 분위기 자체가

    촉법 때문에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다라는걸 가르쳐주지 못하잖아요? 이게 가장 커다란 문제점 아닐까요?

  • 적당한 선에서 있으면 좋겠네요.

    요즘 애들 개념도 없고 사가지도 없고

    부모들도 마찬가지고 이건 뭐 나라가 엉망이 되어가는

    기분도 들고 저런 애들이 자라서 우리나라를 맡겨야

    한다니 그것도 답답하고..

  • 깜찍한후루티259

    5분 전

    교권국이 실제로 있었음 좋겠습니다. 요즘 학생들이나 부모들이 선을 넘는 행동을 하는 경우들이 있더라고요. 물론 선생님들도 있긴하지만요.

  • 참교육정도의 처벌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의 처벌할수있는 기관은있었음좋겠어요 생길 가능성은 없겠지만 그래도 작은변화라도있으면좋겠네요

  • 저도 드라마만큼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교권을 보호해주는 기관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교권이 워낙 추락했다보니…ㅠㅠ

  • 드라마처럼 똑같은 기관이 필요한지는 모르겠지만, 교권 침해를 전문적으로 해결하고 교사와 학생 모두를 공정하게 보호할 수 있는 제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한쪽 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판단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 과장되고 폭력적인부분은 안되겠지만 요즘은 어느정도 필요한 부분이 있는것 같아 보입니다. 예전것이 다 좋다는게 아니라 필요한 부분은 참고해서 현실성있는 제도와 보호 그리고 처벌이 필요해보입니다. 무조건 감싼다고 좋은게 좋은게 아닌듯합니다.

  • 드라마에서의 교권보호국은 법적으로 뭐든지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실에서 이정도 권력을 가지고 있는 조직이 있을 수 없으며,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드라마라 폭력이 허용되는 거지 실제 폭력이 허용되면 난리나죠.

  • 드라마를 보면서 정말 저런 일을 하는팀이 학교마다 있었으면 참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봤어요

    정말 어느 정도는 악성민원과 참교육의 테두리안에서 해결이 될수있을것 같아 적극 반영이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네요 학교말고도 유치원과 어린이집도 생각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 교사 지인으로 느낀점을 말씀 드립니다. 교권보호국이 필요하다 필요하지 않다의 문제보다 현재 학교의 실정은 교사의 권한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수업 시간에 타과목 공부하는 학생, 조는 학생, 떠드는 학생 어느 누구도 제지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벌점을 주면 대학가는데 책임질 것이냐뭐 학부모의 항의 전화. 어떻게 해야 할지 선생님 회의에서 논의를 하지만 결론은 주의 경고만 하고 넘어가자 입니다. 단편적인 현실만 보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 반반인거같아요. 필요로 하는곳도있고. 드라마처럼. 선생님들이 피해자인데 그분들의 고충이나 힘든일을 귀담아듣고. 학생들만 우울증 치료 상담 말고도. 교사들도 우울증 상담같은것도 받게해주고 그런일을 교권보호국이 해야할 일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피해학생들도 상당을 적극적으로 하게끔. 이끌어주는것도. 해야할거에요. 가해학생을 적당히 훈계하고. 그래도 안되면 보호소에 두는게. 낫다고 봅니다

  • 사실 드라마에 나온 교권보호국은 실제로 실시하기는 무리가 많아서 생기는것이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군사부일체라는 무색할정도로 교권이 떨어진건 사실이라서 교권이 보호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은 합니다.

  • 필요하긴한데 문제는 선이라는게 있어야 한다는거죠.

    고위 정치인 기업가 장관 같은 내노라하는 집안에 유력자재들이 혹은 똘끼있는 것들이 촉법이라고 판치는데

    재갈을 물려서 내놓자니 윗선들이 후달리고

    재갈을 안물리자니 빚좋은 개살구고

    진심 드라마같은 사이다는 만들지 못한거죠.

    진심 독재자처럼 마구 휘둘러야 되니 정치권에서

    내보낼 기구가 아닌겁니다.

    느낌상 기구로 만든다면

    국정원급 권력으로 휘둘러야 되지 않을까 싶어요.

  • 전 개인적으로는 교권보호국같은곳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법의 보호를 받고 범죄를 저지르는 촉법소년이나 어린이 범죄자들 그리고 미성년자라는 이유로 범죄를 감형하는것이 피해자 입장에서는 대못을 받는것과 같다고 생각하거든요

  • 드라마와 같은 형태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으로 보이긴 하는데 어느정도 비슷한 형태의 부서가 생기는 건 좋을 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의 교권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들이 마련되어 있기는 하지만 지금 현실적으로 제대로된 구실을 하고 있지 못한 것 같아서 보다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는 교권국이라면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실제로 이러한 기관이 생기게 되면 많은 반향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드라마 내용대로 운영이 된다면 필요할 거 같은데 우리나라 특성상 드라마와 같이 시원하고 권선징악 구도로 이어질 거 같지 않고 거기서도 큰 비리나 문제점이 나올 거 같습니다. 

  • 요즘 교권이 많이 무너지고 학생들도 선생님을 존경하고 따르는게 거의 없어진거같아요.

    체벌은 꼭 해야한다는건 아니지만 드라마처럼 꼭해야만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찬성입니다

  • 필요하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군인이 학교에들어간다 그것도 권한 행사를 할수있는 자가? 군인이 아니라 교육청에서 관리해야하는게 맞다 봅니다 최대한 교육에 대한 학부모 교사 아이들까지 사고치면 감빵간다라고 사는 법을 바꿔서 감시하여야한다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