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반가운앵무새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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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어릴 적 딸이라는 이유만으로 차별을 당하고 성장하면서 고통을 준 엄마를
어떻게 대하시겠습니까?
끊임없이 해드리고 돌봐드려도 아들 밖에 모르는 엄마가 나이가 드셔서 연로해 지셨습니다.
지금도 딸에게 받을줄 밖에 모르시는데 어느 순간 정이 떨어져서 돌보지 않습니다.
언제 돌아가실지는 모르는 일이나 마음 으로는 돌보고 싶지않습니다.
그러나 불쌍하다는 마음이 있습니다.
엄마를 돌봐드리는 것이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