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을 완전히 그만두고 다른 직업으로 전환한 것은 아니며, TV 방송 출연 빈도가 줄어든 대신 작가활동, 토크콘서트, 강연, 사회활동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 책 출간 및 작가 활동
방송 조명이 줄어든 시기에도 에세이집이나 인문 교양 도서를 꾸준히 집필하여 작가로 활발히 활동해 왔습니다. 출간 직후 독자들과 만나는 북 콘서트나 강연회를 주요 소통 창구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2. 토크콘서트 및 강연 활동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자주 보기 힘들지만, 특유의 입담과 소통 능력을 살려 전국 단위의 토크콘서트 및 대학·지자체 대상 강연 무대에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3. 사단법인 '어깨동무' 및 사회활동
사단법인 '김제동과 어깨동무'의 이사장으로서 청년 지원, 나눔 봉사, 소외계층 지원 사업 등 사회적 활동에 시간을 많이 쏟아왔습니다.
4. 방송 복귀 및 시도
아예 방송을 은퇴하거나 쉬고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MBC every1 《성지순례》(2023)
서울신문
MBC every1 《고민순삭 -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2024)
서울신문
위와 같은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방송 복귀를 시도한 바 있으며, 본인 역시 방송에 대한 의지를 간간이 드러내고 있습니다. 다만 과거 《스타골든벨》, 《힐링캠프》 시절처럼 여러 지상파 고정 프로그램에 대대적으로 출연하기보다는, 본인의 관심사에 맞는 소규모 토크·교양 프로그램 위주로 가끔씩 모습을 드러내는 편입니다.
●요약하자면 "쉬고 있는 것"이 아니라 무대를 TV 방송국에서 토크콘서트장, 강연장, 출판계로 옮겨 활동 영역을 다변화한 상태로 보시는 것이 적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