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축구에서 골키퍼가 자기팀이 준 볼을 어떨 때 잡을 수 있나요?

골키퍼가 자기팀이 준 공을 잡으면 파울이지만 가끔 어쩔 수 앖이 맞았을 때나 이럴 때는 잡아도 뭐라 안 하던데 그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축구에서 자기편이 골키퍼에서 공을 줄 때, 어느 부위로 공을 줬는야에 따라 골키퍼가 공을 처리하는 방법이 다릅니다. 

    자기편 수비수가 발을 이용해 골키퍼에서 패스했을 때는 골키퍼는 절대 잡을 수 없습니다. 다리가 아닌 부위 예를 들어 헤딩으로 패스 했을 때는 골키퍼는 공을 잡을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6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발로 차서 주지 않고 머리로 헤딩하거나 가슴으로 주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리고 의도적인 패스가 아닌 실수나 우연으로 키퍼에 가는 공을 잡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경우는 주심의 판단이 들어가긴 합니다

  • 골키퍼는 자기 팀원이 준 공이라도 아무 때나 손으로 잡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핵심은 동료가 발로 의도적으로 찬 공을 손으로 처리하면 안 되고, 반대로 머리·가슴·무릎 등으로 전달되거나 단순 굴절된 공은 손으로 잡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