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다 칼로는 멕시코의 유명한 유명 여류 화가입니다. 그녀의 남편 디에고 리베라 역시 유명 화가였습니다. 그런데 디에고는 여러 차례 불륜을 저절렀다고 합니다. 특히 프리다의 여동생과도 불륜을 저질렀다고 하네요.
프리디 칼로는 막장 남편 디에고의 불륜에 대한 애증과 복수심, 그리고 외로움 때문에 여러 여성, 남성들과 관계를 맺었다고 합니다. 프리다가 만난 남성 중에는 당대 대표적인 사회주의 사상가로 멕시코에 망명해 있던 레온 트로츠키 같은 인물도 있습니다. 그리고 프랑스 가수겸 무용가였던 조세핀 베이커 등 동성인 여성들과 교제를 즐겼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