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두 차례 수술을 받은 다리를 다시 절고 체중 지지를 거부한다면 관절염의 심화나 전십자인대 파열 또는 재탈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정밀 방사선 검사와 정형외과적 신체 검사가 필수적입니다. 7살이라는 나이와 이전 수술 이력을 고려할 때 관절 내 구조적 변형이나 퇴행성 변화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수의사의 촉진을 통해 무릎 관절의 흔들림을 측정하는 검사가 병행되어야 합니다. 또한 단순 엑스레이만으로 파악이 어려운 연부 조직 손상을 확인하기 위해 필요시 시티나 자기공명영상 검사를 고려할 수 있으며 통증의 원인을 정확히 특정하여 추가 수술 여부나 약물 관리 방향을 결정해야 합니다. 현재 상태에서 무리한 운동은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최대한 움직임을 제한한 상태에서 정밀 진단을 받는 것이 합리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