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일같이 비방 이것도 못하냐고 하루만 지나도
몇달전에는 둘이 있을 때만 비방하더니
지금은 공개자리에서 비방
이것도 못해 하루만 지나도 간단해보이는데
대놓고 비방
넌갈데 없으니 비방해도 시키는대로 하라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방이나 험담은 어떤 상황에서도 옳지 않아요.
특히 공개된 자리에서 그런 행동은 더 문제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죠.
그런 행동이 계속된다면 솔직하게 이야기하거나,
필요하면 상사나 중재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자신이 불편하면 참지 말고 분명히 말하는 게 가장 건강한 태도입니다.
매일같이 비방을 하면 엄청 짜증날것 같습니다.그냥 듣고만 계시지 말고 잘 알려나 주고 머라고 하시라고 한소리 해주세요. 참으면 얕잡아 보고 더 심한 말을 합니다.
직장에서 그런다는 이야기인가요?
그정도로 비방이 도가 넘고 갈데가 없으니 비방을 계속 한다는 식의 늬앙스를 풍기는 직장이라면 아무리 기틀이 튼튼한 좋은 기업이라해도 그만두고 이직하는게 최선 아닐가요?
정확한 상황을 자세히 설명해주시지 않아 말씀하신것만 놓고 보았을때 계속해서 저런일에 시달릴바에는 저같으면 이직을 선택할것 같습니다.
지금 겪고 계신 상황은 단순한 스트레스가 아니라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어요. 특히 반복적인 공개 비방이나 모욕은 근로기준법상 명백한 문제로 간주됩니다. 이런 경우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증거를 확보하는 거예요. 대화 녹음, 메신저 내용, 이메일, 회의 중 발언 등을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기록해두세요. 본인이 대화 당사자라면 녹음도 합법이에요. 갈 데가 없다고 상대가 업신여기니 자기능력을 키워서 갈 데를 만들어두는 것이 최선이 방법이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