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분해할 필요가 없습니다. 레고를 분해하고 다시 조립하고 싶을 때는 분해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그렇지 않고 보관하는 경우에는 완성품 자체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레고 사는 목적이 조립하는 즐거움도 있지만 완성품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레고가 완성품 상태에서 결합이 더 단단해지는 현상은 아예 없고 오히려 조금씩 느슨해지는 경우는 있습니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반대 입니다. 저도 레고 조립후 1~2년정도 보관해본 적이 있는데요. 오히려 결합이 풀리는 현상이 있어서 주기적으로 꾹꾹 눌러주어야만 형태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무게가 많이 나가는 경우에는 더 그랬구요. 따라서 레고 조립이 완성된 후에는 주기적으로 점검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형태 유지가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