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 갈 때 학년 올라갈 때 문제가 될까요
절 별로 안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절 뒤에서 까고 다녔던 친구가 있단 말이죠
근데 막 그 친구가 제가 학년 올라갈 때나 대학갈 때
저의 안 좋은 이야기를 막 하고 다니면 어떡하죠?
그래서 친구도 사라지고 안 좋은 이야기만 돌고
인생 망치면 어떡하죠 막 저를 떠올리면 비호감 이미지나 안 좋은 이미지로 찍히면 어떡하죠
그리고 절 별로 안 좋아하는 애가 다른 애 한테 제 이야기를 했다면 그 이야기를 들은 친구도 다른 애들한테 저의 대한 안 좋은 이야기를 하고 다니면 어떡하죠? 그래서 막 학년 올라갈 때 안 좋은 소문 나거나
비호감 이미지 받거나 욕 먹거나 대학 갈 때도 꼬리표 처럼 그러면 어떡하죠 대학 갔을 때도 막 이상한 소문
내거나 그래서 친구도 다 사라지고 그러면 어떡하나요..인생 망치는 듯한 그런 느낌만 자꾸 받아요
방금은 덕질하려고 앨범 이런거 구경하는 도중에
막 불안이 생겼어요 ㅠ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대학을 가는데 있어서 본인을 안 좋게 이야기 하는 친구가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다니는 것은 적절치 못한
행동 입니다.
본인에 대한 안 좋은 쪽으로 몰고 간다면 이는 부모님에게 전달을 하여 부모님은 담임선생님과 상담을 통해
본인에 대해 안 좋게 말하는 친구의 행동지도를 부탁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안 좋게 말하는 친구 신경쓰지 마세요.
본인이 잘못한 것이 없다 라면 굳이 그 친구를 신경 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이 없는 장소에 있으면서, 생활하면서 아예 보지 않아 신경쓸 필요가 없을때가 가장 상책입니다.
어쩔수 없이 진학해서도 그 사람을 마주치고 상대해야한다면, 일단 그 상대를 만나서 진솔하게 이야기하세요. 지난 일들은 다 잊어주고 나에게 서운한게 있다면 말해라고 말이죠. 나에 대한 소문은 좋든 좋지않든 내지 말아달라고도 이야기 해야됩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타인에게 언급함으로 나의 명예가 훼손될때 명예훼손죄로 법적 조치될 수 있다고 완곡한 경고로 마무리합니다.
인생 길어요~ 고작 그거 하나로 인생이 망하긴 쉽지 않습니다, 또한 대학은 중,고등학교처럼 수업을 듣는 방식이 아니고요, 그리고 남 이야기 하고 다니는 거, 성인 되면 사람들이 동조할 것 같죠? 안 좋게 보는 사람이 더 많아요~
일단 질문자님 대학갈때 그 뒷담을 하는 애가 질문자님 대학 친구와 알 가능성은 매우 희박합니다. 같은 학교로 갈 확률은 더 낮죠 그리고 대학은 같은 과에 학생수도 많고 같이 노는 친구랑만 놀기 때문에 지금은 당연히 신경쓰이겠지만 너무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고등학교와 달리 대학교는 학생 수도 매우 많고, 수업을 계속 듣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무리도 다양하게 나뉘어지고, 애초에 같은 대학교, 학과에 진학할 확률은 거의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