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정리 주기 얼마에 한번씩 버리시나요

안녕하세요

옷장 정리 주기가 어떻게 되시나요??

얼마에 한번씩 버리거나 정리하거나 당근하시는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계절 바뀔때에 맞춰서 하는데 일년에 두번 봄~여름/가을-겨울 이렇게해서 두번하면 딱 좋더라구요 당근하면 또 기다렸다가 못버리고 이렇게 되어서 그냥 버리긴해요ㅠㅠ

    채택 보상으로 2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전 수시로 버려요

    변덕이 심한지 싫증을 잘내는지

    잘도사고 잘도 갖다버려요 ㅎㅎ

    계절 지나면 4/4분기로 버리는것 같네요 !! ^^

  • 저는 일 년에 두 번 합니다. 봄과 가을에 옷을 꺼내고 넣을 때가 자연스럽게 정리 시점이 되더라고요. 그때 안 꺼낸 옷은 한 철을 통째로 안 입었다는 뜻이니 판단이 쉽습니다.

    기준도 몇 가지 정해 두면 고민이 줄어듭니다.

    가장 많이 쓰는 건 일 년 규칙입니다. 지난 일 년 동안 한 번도 안 입었으면 내보냅니다. 계절 옷이라도 한 해를 통으로 건너뛰었으면 다음 해에도 안 입습니다. 이게 제일 잘 맞았습니다.

    그다음은 옷걸이 방향 바꾸기입니다. 옷걸이를 전부 한쪽 방향으로 걸어 두고, 입은 옷만 반대로 걸어서 다시 넣습니다. 여섯 달쯤 지나서 방향이 그대로인 옷을 보면 뭘 안 입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기억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는 게 좋습니다.

    버릴지 말지 애매한 것들에는 따로 기준을 둡니다. 살 빠지면 입으려고 둔 옷, 수선하려고 둔 옷, 비싸게 샀는데 안 입는 옷이 대표적입니다. 이런 건 상자에 넣고 날짜를 적어 안 보이는 곳에 두세요. 여섯 달 동안 한 번도 안 꺼냈으면 그대로 내보내면 됩니다. 꺼낼 일이 없었다는 게 답입니다.

    바로 버려도 되는 것도 있습니다. 목이 늘어난 티셔츠, 보풀이 심한 니트, 얼룩이 안 지워지는 옷, 고무줄이 늘어난 속옷과 양말입니다. 이런 건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보내는 방법도 나눠 두면 마음이 편합니다. 상태가 좋은 건 중고로 팔거나 필요한 사람에게 주고, 입을 만한 건 의류 수거함에 넣고, 낡은 건 종량제 봉투에 버립니다. 팔 것을 너무 오래 쌓아 두면 정리한 의미가 없어지니 기한을 정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옷장이 꽉 차 있으면 있는 옷도 안 보여서 결국 입던 것만 입게 됩니다. 칸의 팔십 퍼센트 정도만 채운다고 생각하시면 옷이 눈에 들어오고 관리도 쉬워집니다.

    그리고 새로 하나 사면 하나 내보내는 습관을 들이면 정리할 일 자체가 줄어듭니다. 이게 가장 손이 덜 가는 방법이었습니다.

  • 옷장정리 하는것은 1년에

    한번 봄에 합니다 이때 한꺼번에 버릴것을 다 버립니다

    그래도 살다보면 또버릴것이 생기더라구요 그만 사야지 하는데도 또 샀나봐요 옷이

    넘쳐난걸 보면은요

  • 계절 옷 바꿀 때 하는 것 같습니다. 옷장에 옷 넣고 빼고 하면서 이거 안입었었지 하고 버리거나 당근하거나 하는 것 같아요

    옷을 자주 사다보니 더 그렇네요

  • 보통 저 같은 경우에는 여름에 1번 겨울에 1번 옷 두깨가 크게 바뀔 때마다 정리를 하고있습니다 요즘은 4계절이 아니라 그냥 여름 겨울 같아서 옷정리가 애메하네요

  • 집이 넓지 않아서

    일년에 2번 옷정리를 하게 되더라구요

    식목일날 1번

    한글날 1번이요

    그때마다 버릴거 바로 바로

    버려버리고 정리합니다

  • 크게 주기를 정하는 편은 아닌데, 크게 여름과 겨울 정도에 하는 것 같아요.

    정확히는 여름이 끝날 때와 겨울이 끝날 때인데,

    보통 겨울이 끝날 때 정리를 많이 하는 편이에요. 겨울 옷이 부피를 많이 차지하는 것도 있고요.

  • 1년에 한번? 날잡아서 한번에 버리는 것 같아요. 당근은 귀찮아서 안하고 괜찮은 옷들은 친구나 친척들에게 주는 편입니다. 다른것들은 동네에 있는 헌옷수거함에 버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