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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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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목이 아프고 같은 공간 다른 사람에게 목 아프지 않느냐고 물음에 왜 아파야하느냐 대답은 공감이 부족한게 맞는가요?

화시 등 같은 공간에서 생활하는 사람 중 환경에 따라 몸이 반응하는 경우가 있고 혹시 나만 그런지 아니면 다른 사람도 그런지 물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군가 갑자기 목이 아프고 다른 사람에게 목 아프지 않느냐 질문에 목이 왜 아파야하느냐고 말하는 것은 공감이 부족한게 맞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그건 공감이 부족한 걸 넘어서 언어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 같습니다. 목이 아프지 않냐고 한다면 목이 아프다/괜찮다를 답변해야지 갑자기 왜 아파야 하냐는 게 무슨 말인가요? 목이 아픈 이유는 다양하죠. 그래서 아프냐고 물어본 건데 동문서답을 하네요.

  • 그 질문에 목이 아프냐고 묻는 건 공감이 부족한 것 같아요.

    왜 아파야 하냐고 반문하는 건 이해심이 부족한 태도일 수 있어요.

    사람은 누구나 몸이 반응하는 환경이 있는데, 그걸 이해하려는 마음이 중요하죠.

    목이 아프면 걱정하는 마음이 자연스럽고,

    그걸 인정하는 게 더 따뜻한 대화라고 생각해요.

  • 일단 갑자기 목이 아파서 다른 사람에게 목이 아프지 않냐고 물어봤는데 목이 왜 아파야하나고 답하는 것은 공감이 매우 부족한 사람이죠 보통은 아프지 않아도 나는 아프지 않다고 말을 하지 왜 아파야하냐고 대답을 하지는 않죠 다만 너무 예민한 상황에서 대답을 하면 그런 대답을 하는 경우도 종종 있더군요.

  • 그런 대답은 상대 입장에서 한 번 생각해보지 않은 거라 조금 공감이 부족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냥 “나도 그런 것 같다” 또는 “나는 괜찮은데 요즘 건조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 정도로 답해주면 서로 더 이해받는 느낌이 들어요~

  • 그런 반응은 정서적 공감 결여로 볼 수 있습니다.

    상대의 불편함을 인식하고 감정을 반영하지 못한 채 논리 중심으로만 반응한 인지적 공감 편향 상태입니다.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감정적 반사가 차단된 상태로 상대의 저어적 신호를 처리하지 못한 것입니다.

    감정적 둔감성을 느러내는 전형적인 비공감적 응답입니다.

    그런데 그런 방응이 꼭 공감 부족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 면도 존재합니다.

    업무 중 짜증이 샇이거나 집중하고 있을 때는 감정 에너지가 바닥나 정서적 반응 억제가 생깁니다.

    상대의 길문이 불핑요한 방해로 느껴지면 회치적 도는 방어적 반응으로 답하는 경우는 많습니다.

    즉 정서적 피로나 상황적 스트레스 요인의 표현일 수도 있는 겁니다.

  • 본인의 생각을 동조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눈치가 없다는둥 말을하며 본인의 말에 동조해달라는 의미로 가스라이팅에 해당하는것입니다. 모두가 동의하는경우 혹은 본인이 튀어야하지 말아야할 경우를 제외하고 글쓴이님의 개인의사를 제한하려고 한다면 잘못된것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