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반적인 라식의 경우, 각막을 12 mm 정도 절개하고 들어가 절편을 만들어 각막 실질에
레이저를 쏘아 각막을 다듬는 반면 스마일 라식의 경우, 2 mm 정도로 작게 절개하고 들어가기
때문에 흉터가 작고 절개하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신경 손상을 최대한 줄여 눈물 신경을
차단하지 않아 안구건조증이 발생하지 않고 통증도 적게 느껴 회복이 빠른 장점이 있습니다.
라섹의 경우는 이 절개를 하지 않고 각막을 알코올이나 브러시로 벗겨 낸 후 실질에 레이저를
쏘기 때문에 시술이 끝나고 벗겨낸 각막 껍질로 인해 통증이 오래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투데이라섹은 아마레스 레드라는 장비를 이용하여 시술 시간을 줄임으로서 통증을
느끼는 시간을 줄여 라섹 수술 후 필연적으로 느끼는 통증의 기간을 줄인 장점이 있습니다.
두 시술 다 안전하고 부작용이 적은 것이 사실이며 비용에 따라서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