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자영업하시는 분께 인생조언을들었는데 일반회사유ㅓㄴ친구들과는 확실히 시야나 생각이 많이다르던데 어떻게 가려들을까요?

자영업 하시는 분께 인생 조언을 들었는데 일반회사원 친구들과는 확실히 시야나 생각이 많이 다르던데 어떻게 가려 들을까요? 도움은 정말 많이되긴하는데 제가 너무 옳은 좋은소릴 너무많이주셔서 다 맞는소리같거든요 근데 그 말한마디를듣고

방향을 정하는것도 조금은 조심스럽긴해서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수용해야할지 고밈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자영업은 본인이 사장이고 회사원은 직원이기 때문에

    이분 들의 이야기는 그냥 이야기로 듣고

    결국 방향을 정하시는 것은 본인이 생각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 누구의말들 듣던간에 남의 말은 참고만 하는거고 나랑 다른 인생의 삶을 살은 사람의 말도 무조건 따르기보단 내가 나아가는 방향에 참고하며 좋다고 봅니다.

  • 자영업을 하던 회사를 다니 던 인생을 대하는 측면에서는 다 같은 입장이라고 보입니다. 물론 환경이나 조건의 차이가 있기에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도 있지만 사회 생활을 하고 인생을 살아가는 입장은 동일 하다고 보입니다 . 본인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 하는 말은 가슴 깊이 새기고 그렇지 않다면 그냥 참고만 하면 되겠지요.

  • 자영업자와 회사원은 처한 환경이 달라서 조언도 다르게 들립니다. 그래서 모든 말을 그대로 따르기보다 내 상황과 성향에 맞는지부터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원리적인 부분은 참고하되 실행 방식은 신중히 선택하고 여러 의견의 공통점을 중심으로 판단하면 방향을 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