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소풍의 기억 때문인지 짭짭한 과자들은 이프로나 초록매실과 어울리더라구요. 둘 다 과하지 않게 상큼 달달하면서 약간의 밍밍함? 덕분에 다른 음식들과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감자칩이나 썬칩, 치토스, 나초 등과 함께 먹고 조금 더 물 같은 느낌을 느끼고 싶어서 얼음에 태워 먹습니다.
그리고 버터링이나 에이스, 초코칩 쿠키는 커피와 우유 둘 다 어울려서 저는 둘 다 놓고 먹어요ㅎㅎ 번갈아 먹으면 훨씬 풍부하게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