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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수제비1539

물수제비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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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요리를 유튜버 영상 보고 따라 하고 싶어요.

​외식 비용이 부담스럽거나 어머니의 손맛이 그리울 때 전문 셰프가 아닌 평범한 주부나 자취생이 운영하는 집밥 유튜브 채널이 큰 도움이 됩니다. 화려한 기교 대신 누구나 집에 있는 재료로 뚝딱 맛있는 한 끼를 완성해 내는 과정을 보며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계랑 스푼이 없어도 눈대중으로 간을 맞추는 생활 밀착형 자신이 알고있는 채널 공유종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집밥위주로 하는 유튜브 채널 참 많아요. 전 김대석세프님 운영 유튜브 보면서 집밥 음식들(된장찌게, 김치찌게, 각종탕, 반찬)만들어 먹어요. 참 정겨운 말투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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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만개의레시피에 도움을 받습니다.

    유튜브나 틱톡라이트에서 박혜경의 쿠킹스타 요리도 도움을 받으며, 류수영의 어남선생 요리법도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 집에 있는 재료로 한끼 뚝딱이라고 하긴 그렇지만요

    나름 재료룰 적당한거를 사와서 해드시는거라고 햐묜

    똘비라는 분것도 볼망하네요

  • 집밥 유튜브는 화려한 채널보다 주방이 좁고 살림살이가 평범한 채널이 훨씬 따라 하기 좋습니다. 저는 백종원의 요리비책, 김진옥주부님, 하이지니, 승우아빠, 요리하는 아저씨 같은 채널을 자주 보는데요. 백종원 채널은 계량이 숟가락 단위라 저울이 없어도 되고, 김진옥주부님이나 하이지니는 한식 밑반찬과 국 종류가 많아서 매일 밥상 차리기에 딱 맞습니다. 승우아빠는 원리를 설명해 줘서 왜 이 순서로 하는지 이해하고 나면 응용이 쉬워집니다. 처음에는 재료가 다섯 개 안 넘는 영상부터 고르시고, 댓글창을 꼭 먼저 읽어 보세요. 실제로 해 본 사람들이 간이 세다거나 물 양을 줄이라는 팁을 남겨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한 번에 새 요리를 여러 개 시도하기보다 마음에 든 반찬 하나를 두세 번 반복해서 손에 익히는 편이 자신감 붙는 데 훨씬 빠릅니다. 계량스푼 대신 밥숟가락 기준으로 감을 잡아 두면 나중엔 영상 없이도 얼추 맞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