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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 그렇게 끔찍한가요???

제가 최근 고어 영화에 관심이 조금 가는데요.. 멘탈이 약해서 직접 보지는 못하고 리뷰 영상만 조금 보는 편인데 특히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이 악명이 높아서ㅋ 한번 봐볼까 싶은데 어떤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 《마터스: 천국을 보는 눈》(2008년작 오리지널 프랑스 버전 기준)은 고어 영화나 공포 영화 마니아들 사이에서 "끝판왕", "심리적·육체적 고통의 한계치"라고 불리는 작품입니다.

    단순히 깜짝 놀라게 하거나 잔인한 장면이 나오는 수준을 넘어 정신적·시각적으로 상상 이상으로 끔찍하고 파괴적인 영화입니다.

    시각적 잔혹함 (고어 수위 최상): 신체 훼손 묘사가 가차 없고 매우 사실적입니다. 피가 난무하는 것은 기본이고, 인간의 육체를 극한까지 파괴하는 장면들이 후반부에 적나라하게 등장합니다. 슬래셔 영화처럼 오락적인 잔인함이 아니라, '고문'에 가까운 가학적인 고통을 관객에게 그대로 전달하기 때문에 보기 매우 괴롭습니다.

    정신적 피로감과 불쾌함 (심리적 고통): 영화 내내 구원이나 희망은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주인공들이 겪는 절망감과 고독, 폭력의 굴레가 스크린을 뚫고 나오기 때문에, 영화를 보고 나면 며칠 동안 기분이 찝찝하고 우울하다는 관객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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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시각적으로 끔찍한 것도 끔찍한데

    내용이 더 끔찍합니다

    정말 충격적인 내용이에요

    그러다 보니 계속 회자되는 것 같아요

    (시각적으로 마터스보다 더 끔찍한 영화는 많아요

    근데 내용이 끔찍한 영화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괜찮은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