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보장 되는 직장 이고 본인과 가족이 만족을 한다면 승진이 잘 안되더라도 그냥 버티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나이가 40이 되면 사실 다른 무엇인가를 시작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너무 제약이 많습니다. 계속 직장을 다니면서 본인이 하고 싶은 취미를 시작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모험을 하기에는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있으니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것도 있다고 보기때문에, 도전의 실패로 인해 가족이 무너지지 않도록 배우자께서 경제활동을 함께 하고 계신다면, 도전을 생각해볼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외벌이로 가족을 일구는 중이시라면 도전은 자녀들의 경제적인 독립 이후로 늦추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