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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40대 정년은 보장되는 직장인인데, 승진은 안되고 커리어 전환이 쉽지 않은데 도전해야 할까요. 그냥 현실에 만족해야 할까요?

이와 같은 일로 고민인 상황에서는 먼저 본인의 현재 삶에 만족하고 평범하게 살아야 할까요? 아니면 나이 더 먹기 전에 새로운 도전을 해야할가요? 가족은 현생활에 불만이 없다고 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Slow but steady

    Slow but steady

    정년이 보장 되는 직장 이고 본인과 가족이 만족을 한다면 승진이 잘 안되더라도 그냥 버티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나이가 40이 되면 사실 다른 무엇인가를 시작 하기에는 현실적으로 너무 제약이 많습니다. 계속 직장을 다니면서 본인이 하고 싶은 취미를 시작 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40년 정년은 보장이 되나 승진이 안되더라도 연봉이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면 그 직장으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회사 사정이 안좋다보니 고용 안정성이 매우 안좋습니다.

  • 정년보장이 되는 직업이면 정년까지 다니시면서 시니어를 준비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현생활에 불만이 없다는건 만족하지도 않는다는 뜻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다른 커리어를 쌓는것도 중요하고, 인생에 한번쯤은 도전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험을 하기에는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있으니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것도 있다고 보기때문에, 도전의 실패로 인해 가족이 무너지지 않도록 배우자께서 경제활동을 함께 하고 계신다면, 도전을 생각해볼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외벌이로 가족을 일구는 중이시라면 도전은 자녀들의 경제적인 독립 이후로 늦추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제가 봤을 때는 40대 정년은 보장되는 직장이라고 하셨는데 할 수 있으면 다른 거 알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안정적이고 좀 더 확실한 직업이 저는 좋다고 봅니다 그런데 요즘 경기는 많이 안 좋기 때문에 일단은 조심히 잘 움직여야 합니다

  • 아주 중요한 갈림길에 서 계시네요.

    지금 삶에 대한 자기 만족 여부가 도전의 기준이 됩니다.

    가족은 만족하더라도 스스로가 아쉽다면 변화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도전은 꼭 퇴사나 큰 전환이 아니라 작은 시도부터 가능합니다.

    회사 내에서 전문성 강화나 역할 확장도 하나의 도전입니다.

    도전은 회피가 아니라 성장을 위한 선택이에야 합니다.

    안정과 변화 사이에 균형있는 판단이 중요합니다.

    삶의 방향은 결국 진심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달려 있습니다.

  • 정년이 보장되면 가족이

    있으니 만족감을 누리고

    가족들도 볼만이 없다면

    지금처럼 사는 것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새로운 것을 찾는다고요 요즘에 쉽지가 않습니다. 그냥 안전한

    길로 가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가족의 불만이 없지만 본인의 행복과 승진등에 문제가 있어 갈등이 되는것같습니다.

    물론 가족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가장 우선인것은 저는 본인의 행복인것같습니다.

    본인을 위해서 한번쯤 용기를 내보는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더 늦어지면 그때는 선택할수도 없기때문에 가족과 상의하셔서 한번쯤 도전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