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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중반에 이직은 현실적으로 오버라고 보면 되죠?

지금 수입 나쁘지 않고 60세 정년까지 아주 안정적입니다.

다만 관리자의 위치라보니 점점 어깨는 무거워지지만

그래도 엄청난 선택이나 기획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일도 할만합니다 근데 그냥 일이 하기 싫고 가장이네요.

생각없이 이직하는건 정신줄 놓은거겠쬬..?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HR백종원

    HR백종원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40세 중반에 이직은 할 수는 있으나, 실무자보다는 관리자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스타트업 같이 조그만 회사가 아니라면 말이죠

    그리고 본인의 역량이 더 발전할 수 없다면 힘들긴 할겁니다

    채택 보상으로 5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일도 할만한데 일이 하기 싫다라.. 이게 뭔 말이죠?? 음... 일단 수입도 괜찮고 60세 까지도 보장이 되있고 일도 할만한데 일이 하기 싫다라.. 진짜 배부르신거 같아요 너무 지금 상황들이 좋다보니 다른 생각을 하시는 거 같은데요

    질문자님이 나가면 누군가는 그 자리를 차지하겠죠 그런데 이직을 했는데 지금 있는곳 보다 안좋아요

    그러면 진짜 땅을 치고 후회 하실겁니다 제가 장담하죠

  • 능력만 되면 40세 중반이라고 이직 못 할 건 전혀 없습니다.

    50세 중반에 가서 돌아보면 40세 중반은 뭔가 도전할 수 있는 나이었다고 분명 느낄테지요.

    다만 이직한다고 해도 회사들 다 똑같습니다. 지금 겪는 어려움, 다른 회사 가도 똑같이 또 겪어요. 그럴바에 지금 안정적인 현재 일을 지속하는게 덜 스트레스 받고 좋은 것이죠.

    그리고 당장 구인시장 함 보세요. 일자리가 많지 않은 채용공고를 보면 현재 내 일자리의 소중함을 느끼시게 될겁니다.

  • 같은 업종으로 점프를 원하시는 경우면 빨리 하시는게 좋을거같구요. 그게 아니라 업종을 새로 바꾸시려는거면 준비를 잘하시고 천천히 준비하시는걸 조언드려요. 이제는 100세 시대라 이직이 필수인거같아요. 그게 커리어 하이를 위한게 아니라 미래 근로를 할수있는 나에게 맞는 업종으로 변화는 어쩔수 없는 선택이된거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수입도 안정적이고 정년까지 보장된다면 저는 이직생각하지도 않을것같습니다.40대 중반에 능력이없다면 거의 이직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 솔직히 질문자님 조건이 나쁜 것이 아니고 정년까지 안정적이라면 확실하게 더 좋은 조건의 이직자리가 확정이 되는 것이 아니라면 생각없이 퇴사하고 이직하는 것은 리스크가 큰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