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크나큰 모험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미혼일 경우는 좀 편하게 생각할 수 있겠으나
기혼이고 자식이 있따면 사실 이직은 굉장히 어려운 현실입니다
이직을 해도 확실히 목표를 정하고 확실한 길이 있으면 되겠으나 그것도 없이
이직하는 것은 사실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보입니다. 사실 다들 같은 마음입니다
근데 먹여살려야 할 가족이 있어서 다들 참고 일을 하는 것 뿐입니다
다만 너무 늦게전에 지금 상황이 너무 괴롭다면 확실하게 목표를 정하시어
이직을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다만 40대면 많이 늦은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