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올곧은반딧불102
유통기한이 지난 조미료가 많은데 전부 폐기해야 하나요?
부엌정리하다보니 유통기한 지난 조미료가 많더라구요
식용유,참기름,들기름,진간장,된장,쌈장,고추장
이거 다버려야하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건강에 관심많은 부자는 유기농 식재료에 주치의를 두고 식단관리할 영양사에 검진을 수시로 받고 좋은 공기청정기에 운동과 다이어트를 병행합니다 이른바 부의 격차는 돈뿐만이 아닌 건강에서도 나타나게 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우리 서민도 할수있는건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들기름은 빛과 열에 약해 아예 냉장보관 해야 하고 참기름,들기름 다 가열하는 순간 산폐가 진행되어 독성성분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요리 끝나고 불끄고 잔열로 조리합니다 건강에 관심을 가지면서 제일 후회되는건 마트에 대기업 브랜드중 성분표도 보지않고 제일 싼거만 사먹은 겁니다 먹고 안죽으면 된다 라는 생각을 했던것 같은데, 먹고 죽으면 팔지를 못하죠 천천히 몸의 회복력을 깍아먹어 나중에 왜 아픈지 이유도 모르고 아프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유전자는 자식에게 대물림 됩니다 유통기한은 고사하고 이참에 다버리고 성분표에 첨가물이 되도록 적은걸 구매하십시요 돈은 좀 더 들겁니다 하지만 나이들면서 가끔씩 고기나 맛있는것 드시려면 지금 정보라도 모아두는게 좋습니다
저도 부엌 정리하다 보면 그런 거 한 번씩 쏟아져 나와서 공감됩니다!! 다 버려야 하나
고민되죠ㅠㅠ 다 버려야 하는건 아니고
종류 마다 달라요!
식용유 / 참기름 / 들기름
→ 유통기한 지나면 버리는 게 안전합니다
특히 참기름 들기름은 산패가 빨라서 냄새 맡았을 때 쩐내 나면 바로 폐기하세요. 그냥 먹는 건 비추천입니다.
간장 (진간장)
→ 유통기한 좀 지나도 보관 잘 됐으면 사용 가능
염도가 높아서 쉽게 상하진 않아요.
단, 색이 이상하게 변했거나 냄새 이상하면 버리세요.
된장 / 고추장 / 쌈장
→ 이것도 발효식품이라 비교적 오래 갑니다
표면에 하얀 막(효모) 정도는 걷어내고 먹는 경우도 많아요.
근데 곰팡이(초록, 검정) 피었거나 냄새 이상하면 무조건 폐기 하세요
아무래도 다들 한번씩 가공을 거친거라서, 버리는 편이 조을 거 같기는한데여,
된짱이나 고추장의 경우는 원래 그 뭐더라 숙성과정? 그거 거치기 때문에,
전통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진 것 같은경우는
겉에서 이상잇어도 내부적으로 괜찮으면 갠찮다는 말을 들은적이 잇는거 같은데,
이거는 좀 더 확인을 해봐야 하는 부분이고 될 수 잇으면 아무래도 전부 폐기하는것이 맞을거 같아여.
액체류 간장, 식초 등: 싱크대 배수구에 바로 붓지 마세요. 양이 적으면 키친타월이나 신문지에 흡수시켜 일반 쓰레기종량제 봉투로 버려야 수질 오염을 줄일 수 있습니다.장류 고추장, 된장 등 음식물 쓰레기가 아닌 일반 쓰레기로 분류됩니다. 염도가 높아 가축 사료로 재활용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무조건 폐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식용유·참기름·들기름은 산패 냄새 나면 폐기, 간장·된장·고추장은 변색·이상한 냄새 없으면 보관 상태에 따라 사용 가능합니다.
유통기한이 지났다고 무조건 다 버릴 필요는 없지만, “종류별로 상태 확인해서 골라야 합니다.” 전부 같은 기준으로 보면 안 됩니다. 식용유 같은 기름류는 산패가 가장 큰 문제입니다. 냄새가 시큼하거나 페인트 같은 냄새 나면 바로 버려야 합니다.
참기름이나 들기름은 더 빨리 상합니다. 이건 산패 속도가 빨라서 유통기한이 조금만 지나도 냄새로 거의 판단 가능합니다. 고소한 향이 아니라 쩐내가 나면 바로 버리는 게 맞습니다.
진간장은 상대적으로 오래 갑니다. 색이 좀 진해지고 맛이 약간 변할 수는 있지만, 곰팡이나 이상한 침전물이 없으면 어느 정도는 사용 가능합니다.
된장, 고추장, 쌈장 같은 장류는 유통기한이 지나도 냉장 보관 상태가 괜찮으면 쓸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